'스마트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3.29 내 카메라도 WIFI 되게 만들자!
  2. 2013.03.29 갤럭시 카메라에 무슨 매력이 있나???
  3. 2012.09.14 스마트폰 최적의 사이즈는 이제 4인치다!!!

내 카메라도 WIFI 되게 만들자!

WIFI 기능을 지원해 주는 SD메모리?

 

제가 알기론 이쪽 분야의 선두주자는 Eye-Fi란 제품이었습니다.

 

저도 한때, 12만원 가량하는 걸 사려고 했었죠 ㄷㄷㄷ

 

그러다 아무래도 좀 비싸서 포기했었는데....

 

오늘 한번 알아보니

 

저거 말고도 트랜샌드나 아이리버에서 유사한 제품을 출시 했구요.

 

가격도 나름 합리적으로 ㅋ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_search.nhn?query=wifi%20sd%EC%B9%B4%EB%93%9C&frm=NVSCPRO

 

5만원에서 9만원이면 장만 할 수 있네요.


 

 

이 제품이 가지는 의의는  SD슬롯이 장착된 카메라면 상기 제품들을 구매함으로서

 

자신의 카메라에 WIFI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어플을 깔면 카메라에서 촬영하는대로 사진이 넘어오게끔 할 수 있습니다. 물론 PC하고도 되구요.

 

갤럭시카메라(이하 갤카)처럼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본격적인 제품으로 탈바꿈 시킬 순 없지만,

 

IPS패널을 장착한 스마트 패드나 스마트폰이 있다면 나름 활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스마트패드는 전송되어 오는 사진을 갤카보다 크게 확인 할 수 있어 좋은 점도 있죠.

 

 

미러리스나 DSLR에 이런 WIFI지원 SD카드들을 장착해서 쓰면 화질이나 카메라 본연의 성능도 아쉽지 않으면서

 

야외에서 사진을 공유할 수도 있는 것이죠.

 

스마트폰이 LTE면 뭐 더욱 좋구요.

 

아무튼 뭐 Eye-Fi 이외의 다른 제품이 출시되었다는 게 고무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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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카메라에 무슨 매력이 있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33943&g_menu=020800

 

 

갤럭시 카메라 잠깐 써보고 드는 생각이......

 

 

그냥 스마트폰 카메라 쓰면 될 것 같은데 ;;;;;

 

 

화질이 특출나게 좋은 것도 아니고 

(이미지 센서가 비비탄만 해서 주광화질도 별로, 야간 및 실내에서 ISO도 많이 못 올리고, 

 올렸다 하면 화질이 뭐 거의 시망 수준이죠. 거기다 RAW도 지원안하고, 다이나믹레인지도 그냥 똑딱이 수준일테고)

 

반응속도가 딱히 더 빠른 것도 아니고 (NX도 반응속도 느린데 뭐 ... 갤카는 ;;;)

 

인터페이스가 탁월한 것도 아니고 (투 다이얼에다 외장버튼이 많은 것도 아니고)

 

 

 

카메라덕후인 제가 보기에 스마트폰 카메라하고 다른 점이라면 뭐....

 

줌이 된다? 근데 뭐 줌 다쓰면 조리개 수치가 F5.9까지 떨어져서 실내나 야간에 셔터스피드 유지하기 힘들죠.

 

 


진지한 아마추어라면 상술한 3개의 이유때문에 선택할 확률이 낮고

 

사진에 별관심 없는 사람이면 가격마져도 비싸니 더더욱 살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WIFI 버젼이 조금 싸다지만, 그건 아래와 같은 WIFI기능 지원 SD메모리 제품을 사버리면

 

대부분의 카메라가 WIFI 기능을 탑재한 카메라로 변신하게 되죠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query=wifi%20sd%EC%B9%B4%EB%93%9C&cat_id=40008813&nv_mid=6664881148&frm=NVSCPRO

 

 

그래서 GPS, 블루투스, LTE 같은 부가적 기능을 빼면 카메라자체로서의 성능이나 매력은 별로 언급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품타겟층의 폭이 참 좁은 거 같습니다.

 

 

근데, NX 시스템에도 없는 링플래쉬까지 만들었다니 ㅎ

 

비비탄 센서 카메라치고 너무 과분한 악세사리네요 ㅋ

 

이왕에 무선 동조기는 왜 안만들었는지? ㅎ

 

  


참고로 진지한 아마추어 같은 경우라면, 라룸이나 포토샵 등으로

 

자신의 의도대로 좀 더 사진을 만진 후 다듬어서 포스팅하려는 성향을 보이기도 하기에

 

찍고 바로 올리는 것에 크게 관심 보일 확률이 높다고 단언하기는 힘들죠.

 

자신의 사진에 자존심을 걸고 포스팅하는 뭐 그런 면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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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최적의 사이즈는 이제 4인치다!!!

http://blog.naver.com/gosu1127?Redirect=Log&logNo=90001227157

위 링크에 나와 있듯이 최초의 라이브뷰 탑재 DSLR은 올림푸스 E-330이었습니다(2006년)

근데, 이 라이브뷰가 캐논, 니콘이 아니라 마이너브랜드 중 하나이던 올림푸스에서 최초로 등장했기 때문에

제대로 인정을 못받았습니다.

캐논, 니콘을 쓰는 메이저브랜드 유저들의 반응은 대략...

"그 딴게 뭐가 필요하냐?"

"역시 뷰파인더는 광학식이 최고!"

이런 식으로 평가절하 일색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5년이 지난 지금...

라이브뷰가 없는 DSLR을 찾아보는 게 더 힘들어 졌죠.

그 때, 올림푸스 라이브뷰의 가치를 비하하던

니콘, 캐논 유저들의 카메라에도 어느샌가 라이브뷰가 탑재되었고 더 나아가 동영상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습니다 ㅎ

캐논빠돌이, 니콘빠돌이들중에서 말을 바꾼 사람들 꽤 있을 겁니다.

"라이브뷰 써보니 참 좋네요!"

뭐 이런식?

똑같은 기능을 다른 브랜드에서 선보이면, 평가절하하지만,

우리(?)브랜드에서 선보이면 찬양하는 이중적이고 일관적이지 못한 모습 ㅎ

근데, 이런 모습은 제품과 브랜드를 초월해서 각종 빠돌이들에게 흔히 나타나더군요.

이런 것이 제 눈에, 빠돌이들이 미덥지 못하고 가벼워 보이는 이유 중 하나인 거 같습니다.

 

이제 당분간 (진정한) 스마트폰 최적의 사이즈는 3.5인치가 아닌 4인치로 수정된 기념으로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도 4인치로 수정되었겠네요 ㅎㅎㅎ

 

몇 년도 못갈 그런 소리를 내뱉었다 도로 주워담기 바쁜 애플빠돌이들의 가벼움에 실소를 금할 수 없군요.

 

 

뭐 이런 글 썼지만, 전 라이브뷰조차 없는 후지s5pro 쓰고 있죠 ㅎㅎ

제 카메라에는 광학식 뷰파인더 밖에 습니다.

하지만, 라이브뷰 특유의 장점들은 인정합니다.

실시간 화이트밸런스, 색감세팅, 노출 반영만 해도 너무 편리하죠 ㅋ

게다가 회전액정이면, 로우,하이앵글시에도 아주 유리하구요.

이런 기종들은 굳이 앵글파인더도 굳이 필요 없겠더군요.

전 아직도 앵글파인더 쓰는데 ㅠㅠ

다만, 뷰파인더에 눈 붙이고 찍으면 안정감은 더 있죠.

또 어두운 곳에서는 광학식 뷰파인더가 더 좋을 때도 있구요.

상황따라 취향따라 다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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