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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컴퓨터 체감성능향상의 주역 SSD - SSD가 좋은 이유 HDD, 병목현상의 주범 컴퓨터 부품 중에서 속도가 가장 느린 부품이 무엇일까요? DVD-ROM같은 ODD나 FDD를 제외하고는 하드디스크가 가장 느린 부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때문에 병목현상이 생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CPU랑 메모리, 노스브릿지는 이미 다 데이터 처리했는데, 느림보 하드디스크가 데이터를 늦게 읽어와서 그냥 놀고 있는 그런 상황이 자주 생긴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컴퓨터에서 가장 느린 부품인 하드디스크의 성능을 향상시켜주면 눈에 띄는 체감성능향상이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병목구간의 2차선을 6차선쯤으로 확장해 버린 셈이죠. 그래서 요즘 CPU나 램,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등에는 돈을 많이 쓰시면서, SSD는 구매하시지 않고, 하드디스크만 구매하시는 분들을 보면 다른 부품들이.. 더보기
가격대 성능비가 돋보이는 마우스인 팀스콜피온 Team Scorpion G-LUCA PRECISION TRACKING 들어가는 말 필자는 2003년부터 Microsoft사의 마우스를 애용해 왔다. 그 유명한 Microsoft의 Intelli Optical 모델부터 말이다. 이후에는 Microsoft에 인수된 Razer의 Habu를 사용했는데, 2008년 구매당시 가격이 거의 7만원이었다. 나름 고급모델을 산 셈인데, 이번에 왼쪽의 사진과 같이 매형의 컴퓨터를 구매해 주면서 주문한 팀스콜피온 G-LUCA PRECISION TRACKING을 받아보고서 깜짝놀랐다. 커넥터의 만듦새부터 시작해서 디자인까지 전반적으로 나의 Habu마우스보다 떨어지는 면이 많지 않아서였다. 이런 느낌은 금도금 USB커넥터에서 부터 시작되었는데, 디테일한 디자인이 들어간 음각로고도 인상적이었고, 특히 패브릭으로 감싸 잘 엉키지 않으면서 견고해 보이.. 더보기
사진 조명 강좌 <2> - 하얀색 배경을 검은색으로 바꿔서 제품사진 찍기 : 플래쉬 두 개를 이용한 제품 사진 촬영 - 이 강좌의 대상 - 1> 새로운 사진세계가 열릴 것이다라는 말에 비싼 휴대용 플래쉬를 구입했다가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 2> 빛의 효과나 성질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 3> 플래쉬용 악세사리의 필요성을 못느끼는 사람. ※ 첫번째 강좌를 안 보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 하시면 될 거 같다. http://merkatz.tistory.com/240 - 이 글의 순서 - I. 배경은 어두운 사진의 특징 및 장점 II. 배경을 어둡게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하얀색 배경을 검은색 배경으로 바꾸는 방법 공개 III. 필자가 집에서 쓰는 방법 IV.스누트를 이용한 자잘한 촬영 테크닉 V. 에피소드 I. 배경이 어둡거나 검은색인 사진의 특징 및 장점 검은 배경에 사진을 찍으면 특유의 느낌이 있다. 일단 약간.. 더보기
사진 조명 강좌 <1> - 외장 플래쉬(조명) 좋은 거 사면 뭐하나? 제대로 쓸 줄을 모르는데? (조명 강좌 추천) 더보기
NX-210 풍경사진들 비내리면 비를 찍고, 해가 뜨면 해를 찍는다. 지극히 당연한 것; 다른 NX시리즈의 샘플사진을 보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http://www.samsungimaging.net/look-up-in-the-sky-and-they-are-everywhere/ 더보기
9.7인치 IPS 안드로이드 태블릿 온다 Vi40 V3용 CM9 간단 소감 - a brief review on CM9 for Onda Vi40 V3 http://www.slatedroid.com/topic/34406-discussions-on-cm9-on-onda-vi40/ You must have CWM recovery installed and you must install the rom with CWM. Backup everything you need. The sdcard and internal memory will remain intact, so no need to backup movies or music and such. Enter CWM (use novo tools for example) Wipe data/factory reset Install in this order: 0615 build (CM9 nightlies download page.. 더보기
트리플 모니터로 즐기는 레이싱 게임 이렇게 리플레이 감상해 보는 것도 정말 머리털나고 처음이다. 위 사진과 같이 모니터 사이의 베젤을 통과해서 매끄럽게 이어지는 대각선은 똑같은 브랜드에다 똑같은 제품을 구매했을 때만 얻을 수 있는 장점이다. 왜 이 베젤 두께 보상옵션이 완전 똑같은 모니터 끼리만 활성화되어야 하는지 의문이다. 모니터 제조사와의 뒷거래라도 있었던 건가? ㅋ~ 어쨋든 뭐 본인의 델 U2311H는 베절보상옵션(Bezel Compensation)을 켜니 따로 조절하지 않아도 잘 맞았다. 이거 안켜면 모니터간 경계부분이 꽤 어색하기 때문에 몰입감이 저하된다. 베젤보상옵션이 좋긴한데 대신 인디케이터들이 잘려나가기도 한다 ㅠㅠ 위 사진은 베젤보상옵션을 실행시켜 베젤간의 간격이나 높이 등을 조절하는 모습 숨겨진 23인치 x 2(?)를 찾.. 더보기
시그마 DP2 사용기(샘플다수포함) 110여장의 샘플사진이 있는 곳입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page=1&sid1=on&divpage=4&sid=on&keyword=279984&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0127 SIGMA DP2 Review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30127 먹고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ㅋ 평가단 한답시고 Eye Candy에 심취했던 하루였습니다. 더보기
Thermal Take 빅타워 PC케이스 "Armor+" 사용소감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기기에 있어서 소형화는 미덕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경우가 있다. 카메라의 경우 너무 작게 만들면 그립감이 나빠지기 쉬워서 의도치 않은 핸드블러가 쉽게 발생하기도 한다. PC 케이스의 경우 너무 작게 만들면 일단 내부부품의 청소나 교환시에 램을 탈착하기 위해 ODD나 HDD를 꼭 먼저 제거해야되고 또 이를 위해 나사를 여럿 풀어야 하기도 하는데 세상에!!! 램을 탈착하기 위해 다른 부품을 제거하거나 나사를 풀어야 한다니 나로서는 정말 용납하기 힘든 일이다. 그래픽카드 청소를 위해 탈착시에 HDD를 제거해야 한다거나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 ;;; 그런게 싫어서 본인은 PC케이스의 경우 대형 빅타워 케이스를 선호하는데 일반적으로 빅타워는 넓어진 내부공간으로 인한 더 나은 .. 더보기
파나소닉 GF1 케이스(순정 하프 속사 케이스) 간단 사용기 나의 서브카메라 GF1이다. GF1은 디자인은 좋은데 그립감이 안좋다. 게다가 기본 재질마져 미끄러워서 정말 난감하다. 혹시나 손에서 흘러 추락할까 걱정되어 넥스트랩을 목에 확실히 걸었는지 종종 확인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곤 했다. 그래서 상상마당에서 받은 문화상품권 15만원어치로 마포-니콘렌즈 어댑터와 이 속사케이스를 구매했다. 생돈으로는 정말 잘 안살 제품들 ㅎㅎㅎ 아무튼 이 그립감 부족 문제에 대한 해결책 중 하나가 바로 이 하프케이스장착인데 뭐 그렇다고 확 좋아지는 건 아니고 조금 나아지는 정도이다. 일단 외관을 좀 보시라. B+W 46미리 필터 살려니 돈아까워서 DP2 체험단때 구입한 46-52업링을 이용해 기존의 52mm UV, CPL, ND8 필터등을 이용해 먹고 있다. 파나소닉 정품 하프 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