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About where I have been to)'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5.10.27 유럽자동차 여행 짧은 소감
  2. 2015.10.27 파리의 무단횡단
  3. 2015.10.12 소매물도 여행기
  4. 2012.09.13 총든 경비원이 있는 스타벅스
  5. 2012.06.24 구시다 신사와 후쿠오카 시내, 하카다역, 텐진, 특색있는 일본 기차 (2)
  6. 2012.06.19 후쿠오카 오호리 공원 (6)
  7. 2012.06.14 후쿠오카 타워 야경 (10)
  8. 2012.05.21 태국왕궁에서 (3)
  9. 2011.08.30 초병의 여름 (2)
  10. 2011.08.26 유후인행 특별열차 "유후인노모리 - 02"
  11. 2011.08.24 비내리는 날
  12. 2011.08.15 태국여행 첫날 - 첫인상
  13. 2011.08.15 계엄령 (2)
  14. 2011.08.15 유후인행 특별열차 "유후인노모리 - 01" (4)
  15. 2011.08.15 유후인 노모리 - 02
  16. 2011.08.07 선(Line) (2)
  17. 2011.08.07 중국인
  18. 2011.08.07 Walking Street
  19. 2011.01.20 북해빈관 가는 길
  20. 2011.01.20 중후장대(中侯長大)

유럽자동차 여행 짧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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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랑스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 고속도로 속도 제한이 130km/h 입니다 ㄷㄷ

그리고 편도 1차선 국도의 경우 90km/h이고 

이 이하의 경우는 정말 굴곡과 경사가 심한 경우 제한적으로 50km/h 가 드물게 있구요.

단, 마을 통과시에는 무조건 50km/h 이고 학교 앞은 30km/h 입니다. 
(저희 운전하면서 정말 이거 칼같이 지켰죠 ㅎ 앞에서 보행자 냄새만 나도 바로 브레이크! )


근데, 굳이 고속도로가 아니더라도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도로중에서 편도 2차선 급만되어도 130km/h인 곳이 제법 있어요.

프랑스 국도는 보통 국내 국도보다 폭이 50~90cm는 더 좁은 느낌입니다.

그래서인지 저희가 빌린 차가 니산 Quashiqui +2라고 Qm5 형제모델인데,

국도에선 차선에 차가 꽉차는 느낌 ㅎ


아무튼 여행중에 산을 하나 넘어야 되서 산길에 들어섰는데, 상당히 꼬불꼬불하고 경사도 급했습니다.

근데 속도제한이 90km !!!!!!!


산 하나 넘어가면서

프랑스 해치백들한데 대부분 추월당했습니다.

저도 횡G를 느껴가며 나름 최선을 다해 달렸는데 룸미러를 보면 뒤에 바싹 붙어서 압박하는 차량들 ;;;

게다가 결국 다마스같은 짐차! 한테도 추월당하고야 말았죠(사실 저도 한국에선 고속도로보다 일명 꼬부랑길 좋아하는 운전자인데 ;;;)


같이 갔던 친구들이 모두 혀를 내둘렀습니다(프랑스 사람들 고갯길 운전 잘한다고 다들 인정!)

솔직히 제 경우는 그런 도로에서 90km/h 넘기라고 해도 못넘기겠던데;;;

괜히 F1 드라이버 대부분이 유럽사람들인게 아니라면서 ㅋ~



아무튼 유럽가서 운전하다 느낌점이 많은데,

농촌지역에선 라운드어바웃이 참 효과적인 거 같고 ...

양보 잘해주고

고속도로 1차선 정속주행이 거의 없더군요.

차선별로 잘 구분해서 쓰는 느낌이었습니다.

뭔가 위협적이었다거나 불편한 느낌이 전혀 없었죠.

이렇게 다들 운전하면 사고가 날까? 싶은 느낌...



그리고 막 서로 양보하면서 가라고 하는 분위기 ;;;

부산시내운전에서 절대 느낄 수 없었던 ㅎㅎ


또한 운전문화가 보행자 중심이더군요.

파리 시내만 해도 보행자는 거의 언제나 무단횡단 해도 됩니다 ㅎㅎ

차량은 당연히 즉각 멈추는 거구요.

제가 한국식으로 골목길에서 차량보고 먼저 가라고 하니 손 흔들어주고 가더이다 ㅎㅎㅎ

한국 운전자들 같으면 당연히 차가 먼저 가야지 이런 식일텐데 ㅋ


또, 라운드 어바운 영향인지 몰라도 라운드 어바웃이 아닌

교차로에서도 보면 거의 대부분 왼쪽방향에서 오는 차에게 양보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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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무단횡단

파리 시내를 2일 정도 여기저기 돌아다녀 봤는데

제 생각에 여기는 무단 횡단이란 말자체가 왠지 없을 것 같은 느낌 ;;;


파리 사람들 하는 걸 관찰해 보니

좌우 한번 쓱 둘러보고

대충 건너가도 되겠다 싶으면

신호와 상관없이 그냥 건너 가는 게 보통이더군요 ㅎ~

이게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ㅎㅎㅎ

레알 문화적 충격이었죠.

더구나 파리에서 6개월쯤 살았던 친구 말로는 경찰이랑 같이 손잡고 무단횡단하는 분위기라고 ㅎ

그래서 행인이 빨간불에 횡단보도 건넌다고 빵빵거리거니 화내는 운전자를 찾아보기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도 현지 문화에 빠르게 동화되어서 무단횡단 많이 했었죠 ㅋ~

 

그 때 느꼈죠.

아~ 이것이 보행자 우선주의 구나 ㅋ

 

차랑우선의 권위적 교통문화가 있는 한국 운전자들과 정말 다른 모습이었죠.

거기서는 차량이 행인이 지나가도록 멈추는 것 쯤 아무일도 아닌 분위기 였습니다.

그냥 뭐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

 

하지만 한국에선 지나가는 행인이 운전자님에게 손이라도 들어줘야 되는 분위기죠 ㅎ

파리 시내에서는 그런 거 없었습니다.

대신 역으로 제가 한국식으로 차량이 먼저 지나가게 길을 멈추었더니 운전자가 웃으며 손 흔들어주고 가더군요 ㅎㅎㅎ

한국 같으면 '당연하지' 하면서 대부분의 운전자가 그냥 가지 싶습니다.

 


옛날 돈있고 힘께나 있는 사람들이 주로 자동차 굴리던 시절, 차에 탄 사회지도층 인사님들 편히 가시라고

육교 짓던 권위적 나라다 보니 뭐 그런 문화가 하루아침에 변하기는 힘들겠지만

한국보다는 파리쪽이 좀 더 바람직한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한국은 뭐 조선시대 고관대작이 말이나 사인교, 가마 타고 지나가면서 물럿거라 하면

일반 백성들이 길 비켜주던 관습이

역성혁명등의 부재로 인해 아직까지 이 사회에 남아서 그런 건지...


한국에 와서 유럽에서 운전하던 식으로 보행자가 건너가려고 할 때 멈추면

보행자들이 의아해 하며 먼저 지나가려고 하질 않아서 엇박자가 나더군요 ㅋ;;;

손짓으로 먼저 지나가라고 해야 지나가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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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물도 여행기

 

제도에서 배를 타고 소매물도에 다녀왔습니다.

거제도에서 배를 타면 가격이 편도에 12,000원인데요.

운항시간은 30분 간격이며,

돌아오는 배편의 경우 본인이 예매한 시간대의 배만을 탈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주 예외적으로 운이 좋아야(다른 사람이 지각했다거나...) 다른 시간대의 배편을 탈 수 있습니다.

다른 시간대의 배편을 타는데 추가 비용은 없지만,

세월호 이후 강화된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승선시 신분증 검사를 일일히 다 하고 있으며,

승선인원을 하나하나 다 세고 있어서

나름 철저히 관리하는 분위기입니다.

 

아! 그리고 배 탈려고 힘들게 줄 설 필요가 별로 없습니다.

어차피 각 시간대별로 정해진 인원만 태우기 때문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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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섬까지 가실 때 루트가 2가지가 있는데요.

처음에는 서로 갈라져 있지만 결국 중간에는 만나게 되어 있고,

중요한 것은....

항구에서 봤을 때, 해안을 따라난 산책로가 참 매력적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그 길을 따라가면 바다는 거의 안보이고 ;;;

수풀로 된 동굴을 걷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길바닥에 장애물이 많기 때문에 잠시도 길에서 눈을 떼기 힘들죠 ㅎ

제주도 올레길 같은 거라고 보시면 큰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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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물도 생태계의 최강자입니다 ㅎ

동네 개인 것 같은데, 관광객이 뭔가를 먹고 있으면 근처에 가만히 서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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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한글날에 다녀왔는데 해금강 진입을 위한 차량들이 정말 많습니다.

정체가 몇km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길게 펼쳐저 있었네요.

가신 다면 산길을 통해서 다니세요.

해안도로보다 그나마 좀 낫습니다.

물론 산길은 이니셜D를 연상케 하는 꼬불꼬불한 길이지만,

달리는 재미는 좋습니다.

다만, 운전 실력이 평균적으로 낮은 한국인들의 특성상 뭐 이런 길 그닥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겠네요.

 

 

종합적인 소감은

뭐 그냥 국내 관광지들의 표준적인 분위기입니다.

인공미 가미해서 좀 어색하게 만들어 놓은?

그리고 실제로 뭐가 그리 좋은지 잘 모르겠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런 곳을 왜 가나? ㅎㅎㅎ

특히 사진을 찍으러 간다면 뭐 1박을 하지 않는 한 좋은 빛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특별한 사진을 기대하기 힘들죠.

저의 경우 포인트 출사따위에는 아주 흥미가 적은 관계로

사진을 위해서라면 오지 않았을 곳입니다.

그냥 동행들과의 친목을 위해서 간 것이었죠 ^^

 

다시 가볼 생각은 딱히 들지 않았고,

등산(?)의 난이도는 생각보다 높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해안을 따라가는 길은 섬 중앙을 가로지르는 횡단로보다 2배 정도는 길고,

바닥에 장애물이 많이 주의해야 하기 때문에 딱히 편하지도 않습니다.

짜증나는 길이구요.

 

또한, 관광지의 특징 중 하나인 말도 안 되는 물가는

소매물도의 경우

컵라면이 2500원,

350ml 콜라가 1500원 정도 합니다.

 

 

거제도 항구 근처에는 식당이 몇 개 있는데

저희는 해물된장국을 먹었습니다.

역시나 졸라 성의 없는 반찬구성에

재료도 원가절감티 팍팍나고 ㅎ

진짜 쓰레기 같은 수준이라

편의점 삼각김밥이 훨 낫습니다.

참고하세요~ ㅎ

 

그리고 거제도 항구에서 주차비는 들지 않습니다.

 

 

한줄요약: 이런 델 왜 가나? ㅎ

소매물도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재고해 보시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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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든 경비원이 있는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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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Session road, Baguio City, the Phillippines.

an armed guard standing in a starbuck coffeehouse.

Have you ever imagined what the atmosphere of taking a cup of coffee in a cafe protected by an armed guard is like?

If we, Koreans, ignored the gap, getting worse and worse,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this photography could stand for our ordinary life in the future of South Korea.

Which means that you would be confronted by numerous crimes to the rich commited by the commoners.

In line with it, I think that spending the budget on making social safety net could be a minium and optimal investment for the secure and healthy society.

Converting our society into the society stated above means that you can spend your money freely without worrying the terrorism by the poor.

To give you an example, you can park your luxuary sports car anywhere in the society.

So, spending our money on making safety net in our society is as good as security costs, whcich is not vain investments.

 

필리핀, 바기오시, 세션로드

스타벅스의 총을 든 경비원.

 

총으로 무장한 경비원 옆에서 커피를 마시는 기분이 어떤 것인지 상상해본 적이 있으신 분?

만약 우리가 빈자와 부자간의 간극을 이대로 방치한다면, 이 사진은 미래 한국의 일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당신이 빈자들에 의해 발생할 수많은 증오범죄에 직면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저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예산을 쓰는 것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최소한의 그리고 최적의 투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 다는 것은, 당신이 빈자들의 질투 등에 의해 격발될 증오범죄에 대해서 걱정 할 필요없이

자유롭게 소비생활을 즐길 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사회에서는 당신의 고급스포츠카를 테러에 대한 걱정 없이 아무데나 주차시킬 수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에 돈을 쓰는 것은 우리 사회 전체를 위한 보안경비를 내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도 합니다.

결코 헛된 투자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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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다 신사와 후쿠오카 시내, 하카다역, 텐진, 특색있는 일본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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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에서 발견한 가장 일본스런 사진


일본 음식점의 풍경 테이블 하나를 칸막이를 이용해 4등분해놨다 ㅎ 모르는 사람끼리 눈마주치는 게 불편한 손님들을 위한 배려(기쿠바리) ㅎㅎ

좋다고 해야 하나 삭막하다 해야 하나, 양가감정이 들게 하는 장면인 동시에

일본스러운 장면이기도 하다.

 

 

- 기차 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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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카닥역은 아래처럼 한글 표지판도 있다 ㅎ

말은 해도 읽지는 못하는 일본어 문맹에겐 상당하 도움이다.

일드, 애니 자막보면서 일본어를 배웠더니만, 한자를 몰라 읽을 수가 없다.

대신, 회화는 여행내내 아무 불편 없었다 ㅎㅎ

시설 좋고 깔끔하다.

역 중간에 있는 빵집에서 맛있는 냄새도 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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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다역 역사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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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다역 근처의 자전거와 택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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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카다 역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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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다역 근처에 잡은 호텔 - 클리오코트 하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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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카다 역에서 촬영한 기차사진,

일본은 기차오타쿠가 많은 나라 답게

기차의 디자인이 아주 다양한 것이 특색이다.

이 기차의 경우 너무 깔끔해서 마지 전자제품 같다.

오~ 강렬한 빨간색 기차 전체가 빨간색이다. 한국에서 보기 힘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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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수행 열차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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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카다역 입구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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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하카다역 근방이다. 일본의 상징 빠찡꼬가 보인다 ㅎㅎ 정말 화려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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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리 공원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 버스를 기다리다 반대편의 모빌 주요소 한 컷,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든 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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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몰라도 난 일본택시가 참 맘에 든다. 특히 크라운 ㅎㅎ

고풍스런 멋이 있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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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타고 가다가 정체 중에 옆에 선 자동차에 탄 일본아이들과 손흔들기 놀이 해봤다.

참 새삼 얘들도 인간이구나라는 생각을 ㅎㅎㅎ

사회가 사람을 만드는 거지 태어날 때야 뭐 ;;;

하기야 얘들 눈에 내가 일본인인지 한국인인지 알게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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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틀마다 사람들이 끼어 있는 게 재밌어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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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 근방의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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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우 구성이 참 멋지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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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다 신사 가는 길이었나? 반영은 참 흔한 수법이긴한데 그만큼 만만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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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노아 월드 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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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은한 빛이 좋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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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 뒷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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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진 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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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점 앞을 지나가다가 조명이 예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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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진 지하상가의 모습 조명이 분위기 있다.

 

 

 

- 하카다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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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카닥 역 근처 오전이라 햇빛이 낮게 들어오는 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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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테츠 버스 한자로 하면 서철쯤 된다. 후쿠오카 시내에서 많이 보게 될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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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오카 니시테츠 페어권을 사용하고 탄 시내버스 - 거리에 따라 요금이 늘어나기 때문에 두명이서 하루 3번 이상 버스 탈일이 있다면,

니시테츠(서철) 페어권을 이용하는 게 좋다. 하카다항에서 하카역까지 오는데 버스비가 220엔 정도 하니깐 500엔짜리 니시테츠 페어권은 나름 메리트 있다.

하카항에서 바로 판매를 하니 항구에서 구입하는 게 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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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오카의 신호등 약간 다르긴 하다 ㅎ

 

 

- 구시다 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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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아픔이 있는 장소에 일본인들이 만든 한글 표지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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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를 시해한 일본 깡패(료오닌?)가 사용했던 칼이 보관되어 있다는 신사다.

한국 학자들이 한번 보여달라고 해도 끝까지 안보여줬다는 얘기도 들었다.

쳇~

하는 짓거리 하고는 역시 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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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내부의 시주자 현황판(?)쯤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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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배경에 검은색 옷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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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차를 이용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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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에실려 2012.06.26 09: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일본의 풍경은 참 나설게 느껴집니다. 왠지 모르게 동양적인데도 우리와는 별개의 풍경같은 느낌....사진 하나 하나에 인상적인 빛이 너무 예쁘네요. 감상 잘 했습니다.

    • 빌리바르트 2012.06.28 08:12 신고 address edit & del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한데 조금씩 다르더군요 ㅎ 어떨땐 그게 크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후쿠오카 오호리 공원

오호리 공원은 후쿠오카 성의 해자(moat)를 이용해서 만든 호수공원이다. 주변을 일주하면 2km를 걷는 셈이며,

일본식 정원과 후쿠오카 미술관이 있어 한번의 동선으로 다양한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다.

하카타역과도 가깝기에 후쿠오카 시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라고나 할까?


니시테츠 페어권의 경우

후쿠오카 시내 관광의 필수품이라 할 수 있는데

일종의 버스 일일자유승차권이다...

이 승차권으로 100엔버스 뿐 아니라 시내를 운행하는 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600엔... 하지만 두사람이서 페어권으로 사면 일인당 500엔이다...

하카다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하카다에끼까지 220엔인걸 감안하면

요거 얼마나 경제적인지...

마린존까지 갈려면 추가요금을 내야하지만 시사이드 모모치까지는 추가요금없이 다닐 수 있었다...

사용할 날짜에 맞춰서 긁어서 사용하고 버스에서 내릴 때 기사에게 보여주기만하면 끝~

후쿠오카 버스를 탈 때, 주의할 점은 일행 중 적어도 한명은 버스 안내방송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제대로 내릴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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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일주하는 수변 산책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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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 녘 섬 중앙에 있는 이 벤치는 낭만적인 장소 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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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중간에 섬이 하나 있고 이 섬은 두개의 다리를 통해 호수 주변의 땅과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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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에 찍은 후쿠오카 성터(vestige) 현재는 일부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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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팬소년 2012.06.19 12: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사진이 다들 넘 깔끔하고 좋네요.

    • 빌리바르트 2012.06.19 15:08 신고 address edit & del

      별다른 재주가 없으니 깔끔하게나마 찍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ㅠㅠ

  2. B+W 2012.06.19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 컬러면 컬러 흑백이면 흑백 전부다 좋네요.
    한장 한장 너무 아름다운 장면이네요^^

    • 빌리바르트 2012.06.19 15:08 신고 address edit & del

      별볼일 없는 사진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3. MindEater™ 2012.06.19 18: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에 대한 감각이 남다르신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

  4. 바람에실려 2012.06.21 01: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공원에 홀로있는 밴치사진, 제 감성을 자극하네요....잘 봤습니다.

후쿠오카 타워 야경



난생 처음 가본 후쿠오카 타워 2년전이라 입장료도 얼마였는지 희미한테, 외국인이라고 후쿠오카 웰컴카드를 이용해 조금 할인 받아 두명이서 1,250엔에 티켓을 샀다.


삼각대를 안들고 가서 그냥 어디 선반 같은데다 올려놓고 촬영했는데, 대강 선방은 한 듯 싶다.


대신 구도가 별로 만족스럽지 않다.


노이즈에 좀 더 강한 기종이었으면 편하게 찍었겠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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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미터의 전망대에서 보이는 모모치 해변


엘리베이터에는 도우미도 있다 ㅎ


아래쪽의 건물은 결혼식장으로도 쓰이던데, 낭만적인 거 같다 ㅋ


횟집이 빡빡하게 들어찬 광안리 해변하곤 차원이 다른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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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에 비친 여친님 사진도 한 컷


사진을 촬영할 때, 반영을 즐기는 편인데


이 때도 역시 ^^


아래의 링크는 후쿠오카의 관광명소 오호리 호수공원에 대한 게시글이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클릭해 보시길

http://merkatz.tistory.com/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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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에실려 2012.06.02 02: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시그마 렌즈는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는데 사진으로만 봐을땐 색감이 너무 좋네요...후보정 때문인가요? 아님 시그마 렌즈 특유의 색감인가요?

    • 빌리바르트 2012.06.02 13:51 신고 address edit & del

      렌즈에 따른 색감 차이가 있긴 합니다만, 바디의 노출 색감 화벨세팅에 비하면 영향이 미미하다고 봅니다. 특히 센서의 다이나믹레인지는 그야말로 큰 역활을 하죠. 그런 면에서, 오프로의 넓은 다이나믹레인지는 좋은 색감을 내는데 큰 역활을 한다고 봅니다. 특히 역광상황인 일몰, 일출의 경우 더더욱 그러합니다. 위 사진들의 경우 오프로 RAW파일 촬영 후 라이트룸에서 후보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프로의 탁월한 명부 다이나믹레인지 덕분에 쉽게 색감 조절이 된 거죠.

  2. 솜다리™ 2012.06.02 05: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사진.. 넘 멋지내요..^^

  3. sazangnim 2012.06.02 06: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사진 멋진데요. 유리에 비친 모습을 어떻게하든 지우려고 노력을 했는데 이렇게 잘 살릴수 있다니... 저도 해보고 싶습니다.

  4. 팬소년 2012.06.15 00: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건 뭐.. 한장한장이 다 예술이네요.
    맨 마지막 여친님 반영사진.. 잘 봤습니다.
    설명을 안 봤을 때는 마네킨인줄 알았어요.
    명품코를 가지셨네요.

    • 빌리바르트 2012.06.16 23:09 신고 address edit & del

      본인은 코에 대해 컴플렉스를 갖고 있어요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5. B+W 2012.06.16 21:5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정말 한장 한장 너무 멋진 장면들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태국왕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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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에 위치한 태국왕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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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에실려 2012.05.23 11: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하늘빛과 건물의 황금색....너무 멋진 조화네요...감상 잘 했습니다.

  2. 애쉬™ 2012.05.28 14:4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후지S5pro의 색감이 이렇게나 좋네요~ 으~ 이 게시물 보다보니 갑자기 태국 여행 사진 보정해야 된다는 생각이 불~끈~

    • 빌리바르트 2012.05.28 16:10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찬히 보시면 DP2사진들하고 오프로 하고 섞여 있습니다. 오프로의 경우 명부 dr이 좋아서 좋은 베이스가 되어주는 편입니다. 동작이 느려서 구리구리하긴 하지만요.

초병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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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태국, 방콕시내 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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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grang 2011.08.31 12: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흘러내리는 구슬땀을 보니 조금 안쓰럽기도 합니다.

  2. thaiprincess 2011.11.01 14:11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 넘 좋네요,팩키지여행으로 이런 후기를 남기시다니 느낌좋네요

유후인행 특별열차 "유후인노모리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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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사진 찍어대는 사람들을 위한 포즈를 취해주는 것도 유휴인 노모리 기관사의 임무 중 하나인 듯 하다 ㅎ

서비스 정말 기가 막힌다 ㅋ
















Manual | Spot | 1/25sec | F/8.0 | 0.00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9:15 12:12:58













Manual | Spot | 1/25sec | F/8.0 | 0.00 EV | 1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9:15 12:14:21










 














 











Manual | Spot | 1/25sec | F/8.0 | 0.00 EV | 22.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9:15 12:13:29

 

2010 일본 후쿠오카

 

유휴인행 특별열차 "유후인노모리"에서



















※  토막강좌

흔들린 사진 나올까봐 저속셔터촬영 자체를 기피하거나 두려워 하지마라.

물론 기본은 흔들리지 않는 것이지만 이건 공부로 치자면 초등학교때 교과과정이나 마찬가지다.

제발 중,고등학생 또는 대학생이 되어서도 초등학교 때 배운 지식에만 매달려 있지 마라.

그러면 발전 없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던가?

흔들릴 것 같으면 아예 더 흔들어 버리는 것도 방법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초등학생용 강좌를 간단히 하자면

광각렌즈는 상대적으로 같은 저속셔터라도 망원이나 표준렌즈에 비해 화각이 넓어

피사체의 움직임 스케일 자체가 작게 나타나기 대문에 핸드블러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

덜컹거리는 기차안에서 저속셔터를 써야 되는데 안정된 이미지도 필요한 상황이라면

광각렌즈를 이용해서 구도를 잡아보는 것이 일단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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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날









Manual | Spot | 1/320sec | F/4.5 | 0.00 EV | 135.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09:09:30 08:25:04






 

2009 중국 상해

 

  짧은 23일의 일정 마지막날

 

  숙소 창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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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첫날 -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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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를 넘겨서 방콕국제공항에 내리자마자 바로 버스로 이동했다.

10월달이지만 공항 건물을 나서서 버스로 이동하는 그 짧은 시간 경험한

숨이 턱턱 막히는 온도와 습도는 예상했던 것 이상이었다.


사진 왼쪽의 남자는 우리의 가이드였는데

처음으로 접한 태국의 거리와 함께 기록해 두고 싶었다.






Manual | Spot | 1/30sec | F/4.0 | 0.00 EV | 1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0:22 03:55:42




아~ 태국도 멍멍이는 비슷하게 생겼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묘한 안도감을 느꼈달까? ㅎㅎㅎ

일본가서는 이런 생각 별로 안해봤는데 동남아라고 하니 왠지 좀 꽤 다를 것 같은 기분이 있었나 보다.

호텔에 도착하니 새벽 한시 ㅋ

어차피 내일 바로 떠나니 짐도 풀지 않고 곧 잠을 청했다.




zzz














,
,
,











































Manual | Unknown | 1/60sec | F/5.0 | 0.00 EV | 24.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22 08:59:12






잠에서 깨어났다.

부스스한 얼굴로 눈을 비비며 침대에 그대로 누운 채 창을 바라보다가 한 컷...

















Manual | Unknown | 1/60sec | F/3.5 | 0.00 EV | 24.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22 08:56:28





조금씩 정신이 돌아오면서 몽롱한 기운이 빠져나가는 거 같다.

반투명의 커튼 사이로 보이는 푸르스름은 태국

난생 처음보게 될 태국이다.









Manual | Unknown | 1/60sec | F/4.0 | 0.00 EV | 24.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22 09:01:46



룸에이트는 벌써 일어나서 창 밖을 내다본다.

나와 같이 태국이 처음이라는

난생 처음보는 태국의 풍경은 그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았을까?









Manual | Unknown | 1/60sec | F/5.0 | 0.00 EV | 24.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22 09:01:07




문득 나도 궁금해져서 커튼 틈사이로 밖을 내다본다.


야자수...

내가 동남아에 왔긴 왔구나 싶다.









Manual | Unknown | 1/60sec | F/4.0 | 0.00 EV | 24.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22 09:09:04


커튼을 걷었다.

아직 해가 완전히 뜨질 않아 새벽 분위기가 남아있다.

아침부터 일정이 빡빡해 나름 일찍 일어났으니깐 ㅋ

대충 씻고 밥 먹으러 내려갔다.













 

Manual | Unknown | 1/100sec | F/4.0 | 0.00 EV | 24.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22 09:19:57



호텔 식당에서 밥 먹는 룸메이트

식당의 분위기도 좀 다르긴 다른 거 같기도 하고 ㅎ

음식 사진?

음식사진쪽엔 관심이 없어서 찍은 게 없다.

그냥 뷔페식이었고

원래 딱히 태국고유의 음식 같은 것은 거의 안보였고 양식위주 였다.

덕분에 무난한 거 골라서 대충 먹기 좋았다.

원래 식도락가는 아니니까 ㅋ

음식자체에 큰 관심은 없다.







Manual | Unknown | 1/200sec | F/3.5 | 0.00 EV | 24.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22 09:30:19






밥 다먹고 떠나기전에 빛이 좋아보여 한 컷~



















Manual | Spot | 1/250sec | F/5.6 | 0.00 EV | 19.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10:22 09:48:27







다시 방으로 올라오니 짠~

이런 풍경이다.

야자수와 함께 하는 도심이라 신선하긴 하다.

날씨가 나쁘진 않다.







이날 오전의 일정은 태국 왕가의 왕궁에서 촬영하는 것인데

같이 올리자니 너무 길어져서 왕궁관련 사진은 다음 포스팅에 올리야 겠다.

여기까지라도 보아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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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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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가을 태국

방콕 시내 왕궁 앞에서


내가 태국에 갔을 때는, 불안한 국내 정세 때문에 계엄령이 선포된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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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제호 2011.08.15 19:03 address edit & del reply

    군대시절 북한녀석들이 쪼금씩 사건 터트릴때마다 움찔했는데 ..요기도 항상 긴장상태겠군뇨..사진 잘보고갑니다.

    • 빌리바르트 2011.08.16 11:31 신고 address edit & del

      이 때만 해도 시끌시끌했는데 아직도 근본적인 해결은 안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후인행 특별열차 "유후인노모리 - 01"








Manual | Spot | 1/25sec | F/8.0 | 0.00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9:15 12:12:59






2010 가을

일본 후쿠오카

후쿠오카 하카다역에서 유휴인으로 가는 원목 내장재의 특별열차유후인 노모리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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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리냐가. 2011.08.12 20: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멋지네요..... 추천해드려요!
    혹시 카메라 뭐쓰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궁금해서..
    실례됬다면 죄송합니다!

    • 빌리바르트 2011.08.13 13:44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카메라는 소니 A850이었구요.

      노이즈억제가 별로라서 ISO 더 높여서 심도를 더 깊게 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진 못했어요 ㅋ

      대신 손떨림 방지가 있어서 롱셔터 쓰기엔 좋았어요.

      이 장면에서는 고속셔터 쓰면 이런 느낌이 안나죠 ^^

  2. 까만배경 2011.08.12 21: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열차앞부분에 탈수있어 멋진순간을 담았습니다..
    좋은 사진은 항상 감동을 줍니다.추천하고, 잘보고 갑니다.

    • 빌리바르트 2011.08.13 13:41 신고 address edit & del

      원래는 이 차량의 중간쯤이 저희 객석이었는데 기관사 바로 뒤가 유리창으로 되어 있는 걸 보고 앞으로 가서 촬영했습니다 ^^

유후인 노모리 - 02





Manual | Spot | 1/40sec | F/10.0 | 0.00 EV | 16.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9:15 12:29:47







2010 가을

유후인 도착 후 다시 하카타역으로 돌아가는 유휴인 노모리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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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Line)











Manual | Spot | 1/1250sec | F/4.0 | 0.00 EV | 20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9:16 17:42:06









2010 일본






석양을 받은 인력거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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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이레네/김광모 2011.08.07 13: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선이로군요

중국인












Manual | Spot | 1/160sec | F/3.5 | 0.00 EV | 14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28 17:55:58









2009 중국





빨간색, 복(福), 왁자지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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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Street










2009:11:11 00:24:07

















2009:11:11 00:25:51












2009 태국 파타야 워킹 스트릿













※ 실제 거리 이름이 Walking Stre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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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빈관 가는 길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320sec | F/5.6 | 0.00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28 10:50:15











황산 정상의 해발1630미터 북해빈관(BEI HAI HOTEL)은 자동차가 갈 수 없는 곳이다.


북해빈관은 건설당시

평지에서부터 황산 정상의 호텔건축지점까지 놓인

1만여개의 계단과 그 위를 수없이 오르내린 저들의 어깨를

통해 각종 건축자재를 운반하여 건설되었다.

이후 저들은 호텔에 소모되는 온갖 소모품들을 운반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화장지부터 가스통까지



그리고 관광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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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후장대(中侯長大)








Manual | Spot | 1/125sec | F/5.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9:29 08:33:13






2009 중국 황산

스케일이 다르긴 다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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