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언론이 까는 아반떼 직진 불가 문제

 

 

http://www.caranddriver.com/comparisons/2016-chevrolet-cruze-vs-2016-honda-civic-2017-hyundai-elantra-2016-mazda-3-2016-nissan-sentra-comparison-test-final-scoring-performance-data-and-complete-specs-page-7 

 

결론은 위에 있는데,

 

아반떼페이지에서 까이는 부분이 재밌네요. 

 

나는 아반테 AD 직진보타 같은 거 못 느낀다는 분들이 있는데 ㅎㅎ

 

이게 김기태PD님이 현기차가 싫어서 없는 거 만들어 내서 하는 헛소리가 아니라는 걸 좀 인정 했으면 좋겠네요.

 

진짜 못 느낀다면 그냥 님이 둔하거나 현기차만 운전하면서 구리구리한 스티어링 시스템에 길들여져서 열등재를 정상재로 인식하게 된 거 겠죠 ㅋ

 

 

 

Steering remains Hyundai’s greatest challenge,

 

with the Elantra’s wheel requiring a light touch on highway slogs to compensate for the on-center dead spot.

 

The first few ambiguous degrees of steering require either a ­perfectly steady hand or

 

implementing ­frequent corrections to keep the car tracking straight on the interstate.

 

 

스티어링은 휸다이 최대의 숙제로 남았있다.

 

아반떼의 스티어링휠은 센터부근의 무반응 구간(dead spot)을 보완하기 위해 미세한 조작을 운전자에게 요구하는데,

 

이것이 장거리 고속도로 주행을 장시간의 힘든 작업으로 만들어 버린다.

 

 

시작시점에서 스티어링휠을 불과 몇 도만 애매하게 돌려도

 

이후부터는 차를 직진시키기 위해서  망부석처럼 완벽하게 스티어링휠에 손을 고정시켜야 되거나,

 

또는 차를 직진시키기 위한  잦은 스티어링 수정(일명 보타)을 해줘야 한다.

 

 

http://www.caranddriver.com/comparisons/2016-chevrolet-cruze-vs-2016-honda-civic-2017-hyundai-elantra-2016-mazda-3-2016-nissan-sentra-comparison-test-2017-hyundai-elantra-limited-page-3

 

 

 

2016 Chevrolet Cruze vs. 2016 Honda Civic, 2017 Hyundai Elantra, 2016 Mazda 3, 2016 Nissan Sentra

 

를 비교분석한 기사인데,

 

내수용보다 더 긴 무상 A/S 기간을 커버하고 (미국 아반떼는 일반보증이 5년에 9만6천 km ㅆㅂ)

 

더 엄격한 안전기준 충족을 위해 내수용보다 더 양질의 부품을 쓴

 

북미형 아반떼가

 

저 비교테스트에서 4위를 했네요.

 

5위는 니산 센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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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현기차 막 까니까 쉐보레 타는 거 같죠? ㅎㅎ

 

저 현기차 탑니다(젠쿱)

 

자기가 현기차 탄다고 현기차 쉴드 쳐주는 거 정말 꼴불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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