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사용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7.12 In Light - 17 중력과 반대방향 (8)
  2. 2011.08.25 In Light - 06 (8)

In Light - 17 중력과 반대방향

 

 

 

 

 

 

 

 

 

 

 

 

Manual | Pattern | 1/15sec | F/6.3 | +0.30 EV | 3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3:04 18:01:02

 

2007 부산, 대연동

SIGMA Flash 500DG 사용

 

 

 

 

비오는 날 플래쉬의 또다른 사용방법

EXIF는 공개되어 있으니 셔속을 참고하시기 바람.

 

 

 

'My Photos > In Light!' 카테고리의 다른 글

In Light - 19 창문  (8) 2012.08.07
In Light - 18 : in Rain  (8) 2012.07.19
In Light - 17 중력과 반대방향  (8) 2012.07.12
In light - 16  (6) 2012.07.10
In Light - 15 - 심야의 꽃 한송이  (10) 2012.06.22
In Light - 14 역광 in back light  (6) 2012.06.10
Trackback 0 Comment 8
  1. 차노찬호 2012.07.12 20: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처음엔 창문에 묻은 비 인줄 알았는데 떨어지는 비같군요. 한 수 배워갑니다.

  2. 뽀키 2012.07.13 21:4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묘한느낌의 시선입니다.^^

  3. 바람에실려 2012.07.17 01: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한폭의 그림 같은 사진이네요... 너무 잘 봤습니다.

    • 빌리바르트 2012.07.19 11:35 신고 address edit & del

      우연찮게 나온 거라서요. 다시 하라하면 못합니다 ㅎㅎ

  4. hungryalice 2012.07.18 00:12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신기하네요 ^^
    정말 그림 같네요 ^^
    유리 밖에 그림이라도 그려 놓은듯 ㅎㅎㅎ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

    • 빌리바르트 2012.07.19 11:35 신고 address edit & del

      플래쉬 덕분이죠. 다시 똑같이 찍지는 못하지만요 ㅎㅎ

In Light - 06







Manual | Pattern | 1/250sec | F/7.1 | 0.00 EV | 8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1:06:11 23:05:46










Manual | Pattern | 1/250sec | F/7.1 | 0.00 EV | 8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1:06:11 22:53:14






Manual | Pattern | 1/250sec | F/7.1 | 0.00 EV | 8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1:06:11 22:54:27







Manual | Pattern | 1/250sec | F/7.1 | 0.00 EV | 8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1:06:11 23:05:38







Manual | Pattern | 1/250sec | F/7.1 | 0.00 EV | 8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1:06:11 23:05:16













Manual | Pattern | 1/250sec | F/7.1 | 0.00 EV | 8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1:06:11 23:05:13










2011 봄

부산, 황령산


야밤에 친구랑 같이 찍은 사진 ㅎ

첨에는 플래쉬 바운스 못치면 번들거리지 않냐면서 의구심을 표하더니

이렇게 찍은 사진 몇 장 보더니만 맘에 드는지 아주 적극적이었다 ^^










만 오천원짜리 싸구려 엄브렐러와 2.5만원짜리 경량 스탠드 그리고 5.5만원짜리 무선동조기가 있으니 SB800으로도 이런 표현이 가능해 지는 구나 싶다.

이 악세사리들 가격 다 더해도 10만원이 안되는데 ㅎ

있고 없고는 천지차이 ^^

플래쉬만 비싼 거 사서 자랑하지 말고

차라리 적당한 성능의 플래쉬사고 남는 돈으로 악세사리에 투자하는 게 더 현명한 선택 일 수 있다.

아~ 뭐~ 물론 돈 많은 분들은 양쪽 다 최고로 구매하시구요 ㅎㅎ




조명은 주로 반 역광 내지는 사광을 썼다.

스탠드 높이를 최대로 높여서 쓰다가 후배가 들어주기고 했고

아무튼 플래쉬 한 개로도 이렇게 찍을 수 있구나 싶다.





'My Photos > In Light!' 카테고리의 다른 글

In Light - 08 a Silhouette  (0) 2011.08.29
In Light - 07 Backlight  (4) 2011.08.28
In Light - 06  (8) 2011.08.25
In light 05 - 여름 광안리의 밤  (1) 2011.08.15
in Light - 03  (0) 2011.08.09
In Light - 02  (0) 2011.08.08
Trackback 0 Comment 8
  1. 2011.08.25 00:1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빌리바르트 2011.08.26 00:14 신고 address edit & del

      이게 실제론 아주 간단한데 말로하자면 좀 복잡해질 것 같기도 하고 제대로 전달이 되는지 의심스럽기도 하네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엄브렐러를 사용해서 반역광이나 역광을 써서 연기를 강조했다는 식인데요.


      어느 정도까지 플래쉬에 대한 지식이 있으신지도 모르고 해서 좀 막막하긴 하네요 ^^

      부산 분이신거 같던데 한번 뵙게 되면 뭐 1분만에 터득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저희집 광안리인데 언제 광안리 오실일 있으시면 한번 연락주세요 ^^

  2. 소드!! 2011.08.25 11: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야~~ 연기를 되게 잘담으셨네요 능력이 부럽습니다~

    • 빌리바르트 2011.08.26 00:14 신고 address edit & del

      무선동조기 같은 악세사리의 힘이죠.

      있고 없고가 천지차이니까요 ㅋ

  3. 빛돌★Limited 2011.08.26 17: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분위기 좋네요 ^^

    엄브렐러가 있으니 일종의 바운스 샷이겠죠 ^^
    엄브렐러, 소프트박스, 디퓨져 등등이 모두 바운스 개념일테니..
    여튼 재밌고, 도움되는 사진 잘 봤습니다.

    • 빌리바르트 2011.08.27 01:26 신고 address edit & del

      음 엄격히 따지자면

      소프트박스나 디퓨져는 성격이 비슷하고


      엄브렐러는 뷰티디쉬와 유사한 면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

  4. 빛돌★Limited 2011.08.29 14:3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네, 말씀하신대로가 맞는 듯 해요 ^^

    뭐 사실 저도 카메라나 사진에 대한 지식이 뻔해서.. ㅎㅎ;;
    메르카츠님에게 이렇다 저렇다 할 입장은 아니어서 ㅠ

    그냥 바운스라는 것 자체가 빛을 한번 굴절/반사시켜서 내보내는 것이기에

    소프트박스, 옴니바운스, 디퓨져, 엄브렐러 모두 결국엔 넓게는 '바운스'의 의미..
    그러니까 빛을 확산시키는 용도로 쓰는 게 아닐까 해서 ^-^;;

    본문에서 직광의 '번들거림'에 대해 말씀하셨길래..
    사실, 엄브렐러도 반사식은 물론, 투과식도 빛을 한번 튕겨서 확산시키는 거라 바운스 개념으로 봤거든요.

    뭐 이런 이야기보다 ^-^

    사진이 참 멋있었다는 거지요 ^^

    • 빌리바르트 2011.08.29 14:52 신고 address edit & del

      넓게 보면 모두 일종의 바운스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저도 "엄격히 따지자면"이라는 단서를 달아놨습니다 ㅎㅎ ^^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