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태블릿'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2.08.13 최강의 안드로이드용 키보드 어플 - Q2 키보드 (10)
  2. 2012.07.02 현존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 가장 빠르다는 넥서스7 박스개봉 동영상
  3. 2012.06.18 9.7인치 IPS 안드로이드 태블릿 온다 Vi40 V3용 CM9 간단 소감 - a brief review on CM9 for Onda Vi40 V3 (13)
  4. 2012.06.11 안드로이드 태블릿 외장 SD메모리 쓰기 불가 해결 방법 How to make our micro sd memory card writable.
  5. 2012.05.11 Onda Vi40 elite 사용기 - 25만원이면 살 수 있는 IPS 9.7인치 패널 채용 안드로이드 태블릿 온다 Vi40 review - Part I (1)

최강의 안드로이드용 키보드 어플 - Q2 키보드


들어가는 말

세상에 60억이 넘는 사람들이 있다. 남북문제로 인해 이 중 절반은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못한다고 해도 대충 15억 정도는 이런 기기들을 이용할 만한 경제력을 가졌다고 볼 수도 있는데, 사람들마다 취향이 제각각이라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스마트 기기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결정함에 있어서, 이렇게 다양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만족시킨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일임을 어렵지 않게 짐작해 볼 수 있다. 이와 관련해서 필자는 풍부한 커스터마이제이션옵션을 제공해 주는 것이 최대 다수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본인의 경우 카메라든 데스크탑 PC용 응용프로그램이든 간에 사용자 설정옵션이 풍부한 것들을 선호한다 프로그램이나 어플 등을 내 취향에 맞춰 바꿔서 쓸 수 있는 경우, 자연스레 유저인터페이스에 대한 불만이 낮아지거나 사라지기 마련이니 말이다. 그리고 또 이는 소비자나 다양성에 대한 배려와 존중 차원에서도 간과되어서 안될 일이라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한가지 취향을 가질 수는 없으니 말이다. 또한, 같은 맥락에서 소비자에게 한가지 방식만을 제시하고 따라오라고 가르치는 듯한 태도는 결코 바람직 하지 않다고 본다. 일본자동차 기업 Nissan의 경우 과거 "우리 Nissan차가 얼마나 기술적으로 우수한지 소비자들을 교육 시켜야 한다"라는 소리를 내뱉었다는데, 참 어이없는 소리다. 그러니 부도위기에 몰라 르노에게 인수당했지(정확히는 르노-니산 얼라이언스라는데, 말이좋아 그렇지 실제론 인수나 마찬가지다)

탈옥을 하지 않는 한, 개발자가 만들어 놓은 키보드 하나에 모든 소비자들이 맞춰서 적응해야 하는 iOS와 달리, 안드로이드는 키보드를 자유로이 바꿀 수 있어서 키보드 어플이 참 많이 나와있는 상황인데, 필자의 경우 메모 및 작문연습용으로 태블릿을 사게 된터라, 키보드에 대해 상당히 관심을 갖게 되어 이것저것 다양한 키보드 어플을 사용해 보았다. 구글키보드부터 시작해서 대략 10가지 이상의 키보드 어플을 써보았는데, 오늘 소개할 이 어플은, 필자가 원하는 거의 모든 것을 다가진 어플이라 할 수 있어 감히 자신있게 소개해 보고자 한다. 제목도 필자는 원래 저렇게 방방뜨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어플은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서 예외적으로 저렇게 정해봤다.


간단히 이 어플의 특장점을 정리해 보면,

1> 하드웨어 키보드에서 한/영전환키를 지정할 수 있어 진짜 "한/영키"를 정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

2> QWERTY키보드 위에 상단 확장키보드를 제공함으로써, 일반 데스크탑용 PC처럼 숫자키를 배열하거나 방향키를 추가할 수도 있음

3> 다른 키보드어플의 테마까지도 적용가능한 확장성과 범용성

4> 풍부한 키보드 레이아웃 편집 옵션

5> 전부분에 걸쳐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커스터마이제이션 옵션을 제공해 주는 점

등으로 요약 될 수 있다. 




손가락 눌러주시면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Manual | Spot | 1/100sec | F/2.0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8:12 23:28:47


이 사진을 보면 숫자키가 문자키들 위에 자리잡고 있는데, 이것이 가능한 키보드가 현재 별로 없다. 필자가 알기로 거의 없다. 이 어플이 아마도 한글이 지원되는 어플중에서는 유일하지 싶다. 이게 되는 키보드를 찾아 해매다가 드디어 발견!!! 일반데스크탑 PC키보드 처럼 숫자키가 이렇게 독립적으로 나와 있으면, 숫자가 포함된 암호를 입력할 때에도 정말 편리하다. 물리적 스크린의 크기가 작은 스마트폰에서는 무리가 아니냐고? 가로모드에서는 좀 그런 감이 있기도 한데, 못써먹을 정도는 아니고, 세로모드에서는 괜찮다.아래의 사진처럼...



Manual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8:13 14:01:14


Manual | Spot | 1/100sec | F/2.0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8:13 00:01:48

이 모습은 상단확장키보드를 숫자키전용으로 설정하지 않고 방향키와 Ctrl+C,V,A 등의 키와 섞어서 설정한 것인데, 자신만의 특수문자등을 할당할 수도 있다~ 이 커스터마이제이션은 정말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참고로 제작자에서 상단확장 키보드를 두줄로 늘려달라고 얘기했다.그럼 숫자키와 방향키를 동시에 쓸 수 있으니까 더이상 바랄게 없다 ㅋ 사실 방향키와 숫자키의 부재야 말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문자를 입력할 때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이 키보드 어플로써 이런 단점을 상당히 해소할 수 있다. 왠지 개발자의 기세로 봤을 때, 상단확장키보드 두 줄로 설정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을 받아 줄 것 같다 ㅋ

 





이 키보드 어플은 가로, 세로모드용 키보드를 아래와 같이 따로 설정할 수 있다.



한국어 두벌식 배열 + 단모음을 선택하면 "ㅅ"을 두번 눌렀을 때, "ㅆ"이 입력되어 쉬프트키를 누르기가 다소 불편한 스마트기기에서의 한글 입력이 꽤 편리해 진다.





위는 레이아웃에 대한 메뉴인데, 여기서 좋은 옵션들이 많이 등장한다. 키보드의 높이를 설정할 수도 있고, 키 간격 설정 등도 눈에 띄는 좋은 옵션들이다.


여기서 보면 상단 확장 키보드에 대한 설정이 있는데, 아~ 이건 정말 축복이다. 왜 이제서야 이런 키보드가 나오는지 ㅋ


이 화면을 보면 언어전환키 배치나 음성입력키 제거 등도 있어서 키보드 화면을 정말 내 입맛에 맞게 꾸미는 제미가 있다. 개발자 취향대로 맞춰져 있는 한가지 키보드에 유저들이 적응해야만 하는 애플과는 상당히 다른 면이다(물론 탈옥하면 극복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서 해주고 싶은 말은, "개발자 니들 취향이 최고이고 최적화 되어있다는 그런 독선적 사고를 좀 버려라~ ㅋ 니들은 니들이고 나는 나다!" ㅎㅎ






그 다음으로 특기 할만한 부분은 바로 하드웨어 키보드 설정 관련 부분인데, 안드로이드 태블릿 같은 경우 OTG기능을 지원하는 USB포트가 달려 있는 것이 보통이라서 무선 USB키보드 같은 것도 연결 해서 쓸 수 있다. 아래 사진 처럼 말이다.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2.8 | 0.00 EV | 6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5:15 21:36:31

그런데, 이렇게 물리적인 하드웨어 키보드를 쓰려고 하면, 이를 키보드 어플에서 지원해 줘야 하는데, 예전엔 이를 지원해 주는 어플조차 그리 많지 않았었다. 그리고 지원을 해도 하드웨어 키보드에 있는 한/영 전환키등을 사용할 수 없고 대신 ALT + SPACE 등의 키 조합을 사용했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런 불편함을 알아챈 이 키보드어플의 개발자는 이를 한영전환키 설정 옵션제공으로 해결해 버렸다 ㅋ!!!! 만세!!!


이 옵션 덕분에 지금은 무선 USB 키보드를 쓰면서도 한/영전환키를 제대로 쓸 수 있게 되었다!



마침표키를 길게 눌렀을 때, 팝업되는 특수기호 등도 지정할 수 있다. 아래 처럼...





제스쳐 설정도 당연히 있고...




진동이나 소리 설정도 있다.



이 어플의 경우, 한국사람들이 민감해 해하는 감성품질(?)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키보드 테마를 바꿀 수도 있는데, 여기서 더 나아가, 아래처럼 다른 키보드 어플의 테마도 가져와서 쓸 수 있는 확장성과 유연함을 갖고 있다.
















맺음말

~ 이렇게 다양하고 요긴한 옵션들 유저들에게 제공해주는 키보드 어플은 아마도 이 키보드 어플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 거기다가 이 어플은 무료이다. 광고가 삽입되어 있긴 하지만, 진짜 좋은 어플이다. 다른 유료 키보드 어플에도 없는 좋은 옵션들이 많아서,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다. 다른 키보드 개발자들도 이 키보드를 참고해서 기능을 좀 보강했으면 좋겠다. 이 키보드는 정말 다양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의 입장을 섬세히 고려해서, 그들이 만족할 만한 어플을 만들어낸 모범사례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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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누스 2012.08.13 15:15 address edit & del reply

    야누스 확장키보드 체크하면 가로모드시 맨윗사진처럼 숫자떠요 수정바람요

    • 빌리바르트 2012.08.13 21:48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제 의도는 확장키보드를 두 줄로 늘려달라는 거였어요. 그래서 한줄은 숫자키 전용, 또 한줄은 방향키 전용으로 쓰려구요.

  2. 안쓰면 손해 예요 2012.08.14 10:58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Q2 키보드로 지금 댓글쓰고 있는데요
    개발자님이 유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업그레이드도 무척 빨리 해주십니다. 저는 Ctrl+Home . Ctrl+End . Home . End . Keyboard Esc . Custom Key Esc+Appearance 6개 기능키를 따로 만들어 주셔서 아주 감사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빌리바르트 2012.08.20 09:05 신고 address edit & del

      우오... 저도 홈이나 엔드키 쓰고 싶은데 옵션설정 다시 봐야 겠네요.

  3. 안쓰면 손해 예요 2012.08.20 19:35 address edit & del reply

    Q2 키보드 개발자님께서 저를 위해 따로 만들어 주신 6개의 기능키는

    K↓ : Keyboard Esc
    C : Custom Key Esc+Appearance
    Ctrl+Home
    Ctrl+End
    Home
    End

    우선 모든분들이 필요할것 같진 않다고 하시면서 저한테 따로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모든분들이 필요로 하면 커스텀 키보드 위에 한줄 더 생기게 할수도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Merkatz님처럼 숫자키보드를 좋아하시는분들과 저처럼 커스텀 키보드를 좋아하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Ctrl+Home 있는 확장 키보드 ( 맨 윗줄 )
    커스텀 키보드 ( 중간 줄 )
    숫자 키보드 ( 맨 아랫 줄 )

    이렇게 확장 키보드를 세로모드일때 3단으로 해달라고 Q2 키보드 개발자님께 메일 보냈습니다
    상단 확장 키보드 없애기 ~ 3단까지 4단계로 설정을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설정으로 들어가서 개인이 알아서 할수 있도록 해달라고 Q2 키보드 개발자님께 메일 보냈습니다

    Q2 키보드 개발자님이 이렇게 업그레이드 해주신다면
    저 같으면 상단 확장 키보드를 3줄 다 사용할것 같습니다


    6개 기능키를 사용하실려면
    휴대폰 설정 → Q2 키보드 설정 → " 키보드 연습장 " 으로 가셔서 한글로 " 홈엔드 " 치고 엔터 버튼 누르면 "적용" 되고, 다시 엔터 버튼 누르면 "해제" 됩니다.
    스페이스키 왼쪽에 음성검색키를 길게 누르면 6개 기능키가 생긴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개 기능키가
    상단 확장 키보드에 있으면 커스텀 키보드처럼 명령이 실행되는 시간이 클릭한번이면 되니까 0.2초 정도면 되는데
    음성검색키 안에 있으니까 명령 실행시 1초~1.5초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것이 아쉽습니다.

    많은 분들이 6개 기능키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시고,
    Q2 키보드 개발자님께 상단 확장 키보드로 따로 1줄 더 만들어 달라고 하시면
    Q2 키보드 개발자님께서는 기꺼이 만들어 주실거라 생각합니다.

    참 좋은 개발자님 이십니다^^ 저도 Q2 키보드 고맙게 잘 쓰고 있습니다^^


    Q2 키보드 개발자님께서
    이렇게 유저 한사람 한사람을 신경써 주시는데
    찬양을 안할수가 있겠습니까? ^^

    • 빌리바르트 2012.08.21 00:12 신고 address edit & del

      이야... 개발자님 마인드가 장난이 아니네요 ^^

      즐기시는 듯 합니다.

      그러지 않구서야 ㅋ


      아무튼 저도 확장키보드가 세 줄이상으로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

      그럼 저도 님처럼 세팅해서 쓸 것 같습니다.

      저는 태블릿을 하나의 PC라고 인식하는 편이라서요 ^^

  4. 안쓰면 손해 예요 2012.08.24 14:39 address edit & del reply

    Q2 키보드 개발자님 진짜 대단하시네요

    오늘 상단 확장 키보드 3줄로 업그레이드 해주셨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젠 데스크탑 PC 키보드 보다 더 좋은 스마트 기기 무료 키보드 어플이 되었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저는

    상단 확장 키보드를

    이동 + 커스텀(10X1) + 숫자 키보드를 선택해서 사용하는데요

    커스텀 키보드 10칸 중 오른쪽 4칸은 이동키와 같은 기능이라서 횸옌홈엔 ( Ctrl+Home . Ctrl+End . Home . End ) 으로 입력해서 사용하니까

    제가 생각했던 완벽한 스마트폰 키보드가 돼었네요

    개발자님 진짜 천재네요 천재예요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단어추천도 사용을 체크하니까
    상단 확장 키보드 위에
    평상시에는 특수문자 보이다가 영어(일어,스페인어)단어 추천하는 칸이 하나 더 생겨서
    스마트폰 키보드 치고
    엄청난 높이가 되어서
    상단확장 키보드 높이를 35로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진짜 이런 키보드 세상 어디에도 없는것 같습니다


    Q2 키보드 개발자님은
    2012년 애플리케이션 상 주는것 있으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Merkatz님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빌리바르트 2012.08.24 12:51 신고 address edit & del

      정말 대단하신 거 같습니다. 저도 오늘 업데이트해서 세팅 완료했어요 ㅎㅎ

      정말 사용자의 귀에 귀를 귀울이는 개발자이신 거 같아요 ㅋ

  5. plain 2013.02.15 13:06 address edit & del reply

    ㅎ하핟하어 ㅋ키킵로 ㄷ대댓댓니 ㅇ이일이ㄱ ㄷ도되된되요 넹네게렇렇글다단다그글들드키볻보웨웨웽등드

    하드웨어 키보드 연결해서 댓글쓰니 저렇게 되네요.
    이런 기본적인 문제도 해결이 안되니 안드로이드의 장점이라 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 빌리바르트 2013.02.15 13:21 신고 address edit & del

      하드웨어 키보드 연결을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2개의 기기에서 사용본 바 전혀 이상없었습니다. 쓰시는 기기 os 상태를 점검해 보세요.

현존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 가장 빠르다는 넥서스7 박스개봉 동영상

 

 

 

 

젤리빈을 탑재하고 쿼드코어 CPU인 테그라3와 1280*720의 해상도에 7인치 IPS 스크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인 넥서스7의 박스개봉 동영상이 나왔습니다.

출처는 아래와 같구요.

http://pocketnow.com/2012/06/29/nexus-7-unboxing-video/#disqus_thread

동영상을 쭉 봤는데,

들은 내용을 요약하자면,

 

 

1> 이전까지의 안드로이드 태블릿들은 Asus 트랜스포머 prime 제품을 제외하고는 느려서(laggy) 쓸 때 짜증이 났다

2> 박스 포장을 보면 태블릿 전체를 다 찍지 않고 일부부만 크랍해서 찍었는데, 태블릿의 검은색 가장자리를 절묘하게 7이 연상되도록 촬영했다(본인은 몰랐는데, 제보로 알았다고 함 ㅎ)

3> DPI가 214정도로서 픽셀이 보이고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꽤 괜찮은 편이다( 태블릿은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보니 도트 튀는 게 그리 안거슬릴 것이다라는 입장)

4> 빠르다!!! 젤리빈 탑재로 더 빠르다.

5> 측면부 버튼 배치스타일은 삼성을 연상시킨다.

6> 작업전환 버튼 눌렀을때 이전 버젼에 있던 애니메이션 효과가 없어져서 더욱 빨라졌다.

7> 아이패드는 신문같은 거 볼때 들고 보려면 무겁지만, 넥서스7은 가벼워서 괜찮다.

8> 뒷면 재질이 고무재질이라 안미끄럽고 그립감이 좋다.

9> 갤탭 7.7보다 30% 정도 두꺼워 보인다. 하지만 더 가볍다

10> 갤탭 7.7은 지금 허니컴이라서 구리다. 올 여름에 ICS로 삼성이 올려준다는데, 힘 좀내서 빨리 좀 해 달라.

11> TEGRA3 칩에 대해 난 별로 회의적이지 않다. 게임에는 별로인 게 사실이지만, 운영체제 돌리는데는 인상적이다.

12> 전면부 카메라 렌즈커서 맘에 든다.

13> 스펙대비 가격 정말 맘에 든다.

14> 7인치가 더 큰 사이즈보다 타이핑하기 좋다(제 개인적으로는 그닥 ;;;)

15> 앱들을 미리 메모리에 로딩 시켜놓지 않아서 좀 로딩이 느리긴 하다.

16> 쿼드코어 CPU에 1기가램, 꽤 좋은 스크린을 가지고 이 가격에 나오는 것은 상당히 맘에 든다!

 

근데 이 사람 TF메모리 슬롯 부재에 대해서는 아무 말이 없네요 ㅋ

 

 

포장 박스가 너무 간단하네요 ㅎㅎ 충격보호는 거의 안될 거 같은 느낌.

그리고 아래위로 베젤이 넓은 편이군요.

아이패드 무겁다고 디스하는데, 이사람 집에 갈때 조심해야 겠네요.  애플빠들한테 테러 당할런지도~ㅎ

 

저는 지금 현재 오리지널 중국제 안드로이드 태블릿 사용중인데,

넥서스에 마이크로 SD 슬롯이 없다는 게 맘에 안드네요.

클라우드 애용하란 뜻인가? ㅋ

TF 슬롯이 있음으로서 인해 얻을 수 있는, 32GB짜리 메모리 장착해서 기기용량을 간단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대용량 멀티미디어 파일들을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는 등의 장점들을 이용할 수 없는 게 아쉽네요.

아무튼 지금의 제 기기보다 높은 화면의 DPI는 맘에 듭니다.

제 껀 9.7인치에 1024*768인데, 이 녀석은 7인치에 1280*720 더 작은데 픽셀은 더 많네요.

160DPI VS 214DPI

근데 화면 비율은 별로 맘에 안듭니다.

4대3이 저한테는 더 맞거든요.

이북(e-book)보는 걸 선호하기에...

그래서 7인치라는 크기 자체도 별로 맘에 안듭니다.

확대를 좀 많이 해줘야 해서 스크롤링 빈도가 늘어나 귀찮거든요.

아무튼 이 제품 나오고 나면

기존 안드로이드 제품들 중고매물로 막 쏟아져 나오겠네요 ㅎㅎㅎ

그런 거나 노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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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인치 IPS 안드로이드 태블릿 온다 Vi40 V3용 CM9 간단 소감 - a brief review on CM9 for Onda Vi40 V3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60sec | F/9.0 | 0.00 EV | 45.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06:07 00:26:28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06:07 00:33:15

 

 

http://www.slatedroid.com/topic/34406-discussions-on-cm9-on-onda-vi40/

You must have CWM recovery installed and you must install the rom with CWM.
Backup everything you need. The sdcard and internal memory will remain intact, so no need to backup movies or music and such.
Enter CWM (use novo tools for example)
Wipe data/factory reset
Install in this order:
0615 build (CM9 nightlies download page)
GAPPS (google applications)
this kernel (with the modified boot image to load those additional modules)
this compatibility zip

위는 관련 링크 입니다. 필요한 파일들 다운로드 링크와 순서이죠.

어제 제가 쓰는 기종인 온다 Vi40 CM9이 나왔길래 설치를 해봤습니다.

설치 직전에 CM9이 무슨 뜻인지 몰라 검색까지 했었죠 아하하;;;;;;;;;;;;;

설치 후 느낀 점은

더 빠릿빠릿하네? 인데 뚜렷하게 체감할 정도는 아니었죠. 기존에 쓰던 커스텀롬도 꽤 빨랐으니까요.

근데, 마켓에서 어플을 검색하려고 하니깐

예전에 안뜨는 어플들이 다뜨더군요. 토종 한국앱들이 마구마구 ㅋ~ 감동의 도가니탕이었습니다.

심지어 이전엔 apk를 따로 받아서 설치를 시도 해도 안되던 어플도 그냥 한번에 다운되고 설치되니 ;;;

 어플 호환성면에서 비약적인 향상이 있기에 그냥 제 LG 핸드셋 쓰는 기분이되었네요.

이전엔 다음에서 나온 어플들도 검색이 거의 되질 않았는데, 지금은 거의 다 뜨는 거 같습니다.

또한, 브라우징면에서도 유의미한 속도 향상이 있는 듯 합니다.

네이버나 다음은 풀브라우징이라도 그럭저럭 빨리 뜨네요. 이전엔 진짜 느렸었는데 ㅋ

이런 점을 고려해 볼때, 이 CM9은 향상된 앱호환성 때문에라도 완전 강추 할만 합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한 문제점은 화면회전 고정 스위치가 작동이 안된다는 것 정도 입니다만,

이는 위젯이나 알림창의 메뉴를 통해서도 이용가능한 기능이기 때문에, 비록 이게 귀찮은 게 사실이지만,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튼 실보다 득이 많아요.

 

 

Yesterday, I flashed the newly released CM9 for Onda Vi40 V3 on my tablet pc from China.

In fact, I had no idea what CM9 was until CM9 for my device came out.  So, I even googled it.

The new rom has turned out to be faster but it is not so outstanding because the old rom was not that bad at all when it comes to performance.


Rather, what is impressive is that when I try to search for apps on Google's play, they popped out on my tablet's screen, which never happened before.

It was awesome that I can see some apps dedicated to Koreans, such as Hackers TOEIC and JJang Live that were never found on my tablet before.

There used to be some apps that I couldn’t even install no matter how hard I tried; for example,

I downloaded an app and extracted the apk file out of it using my hand set made by LG to install the file on my tablet pc.

However, I happened to encounter a message saying that this app is not compatible with your device.

Now, it is quite a different story. In fact, it works like my LG handset using the play market

because there have been considerable improvements in my tablet pc's application compatiblity thanks to CM9.

For instance, before I flashed this CM9 on my device, I could not even think of looking for apps from Daum Communication, a Korean company,

which is far from a normal situation.

Now, I can find them just by typing in "daum" on the google's play market, which makes me happy. Now, it is normalized.


Furthermore, my Onda is faster in browsing sites with a lot of web objects on them probably because CM9 has significantly improved the performance of Adobe Flash.

After taking these facts into account, CM9 is highly recommandable for you guys to install on our Onda Vi40 V3 because of its superb app compatibility.

As far as its flaws are concerned, there is only one; the screen rotation lock switch doesn't work, which can be easily surmounted by using a widget or a menu on the notification bar as you know.

Even though I must admit that it is a little bit annoying, it is truly not a big deal from my standpoint.

All in all, this CM9's strengths outweigh its weaknesses in terms of usability as my tablet pc showed.

 

P.S 1 Any comments on my piece of English writing will be welcomed with pleasure. I wrote this as an exercise for the IELTS test. 영작에 대한 태클 환영입니다. IETLS 시험대비 차원에서 연습삼아 써봤어요 ㅎㅎ


P.S 2 Now, It  has toltally been revised by help from Mr. YU, who wrote a reply on this post in secret. So, I would like to express unmeasurable gratitude to him. What a nice of an Samari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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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dag 2012.06.23 03:19 address edit & del reply

    asdf

  2. 2012.06.23 03:5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빌리바르트 2012.06.23 04:03 신고 address edit & del

      Wow!

      You are the first foreigner who wrote something on my humble blog. And I am very impressed by what you did for my english writing exercise.

      Here is my e-mail address.

      j.merkatz@gmail.com

      Again, I appreciate your time and effort in advance.

  3. 2012.07.26 23:0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빌리바르트 2012.08.06 01:14 신고 address edit & del

      http://www.multiupload.nl/WJZQNJG8QT

      위 링크에서 Vanila 펌웨어 1.1을 받아서

      Livesuit로 Onda Vi40 Elite V3에 설치해 주세요

      (이 펌웨어는 Onda Vi40 Elite V3에만 사용가능)

      그러면 이 펌웨어에 기본으로 깔린 CWM 이용할 수 있어요 이름이 NOVOTOOLS 7 입니다. 그거 실행시키시면 되요 그다음 위 링크에 있는 자료들 받아서 순서대로 설치 하시면 됩니다.

  4. 질문 2012.08.05 23:21 address edit & del reply

    저 cwm 설치법좀 한글로 알수잇을가요? 그리고 터미널어플인가 그거 뭐 다운로드한다는데 먹통이네요 ㅠㅠ 부탁드립니당.. 저두vi40 씁니닷

    • 빌리바르트 2012.08.06 01:14 신고 address edit & del

      http://www.multiupload.nl/WJZQNJG8QT

      위 링크에서 Vanila 펌웨어 1.1을 받아서

      Livesuit로 Onda Vi40 Elite V3에 설치해 주세요

      (이 펌웨어는 Onda Vi40 Elite V3에만 사용가능)

      그러면 이 펌웨어에 기본으로 깔린 CWM 이용할 수 있어요 이름이 NOVOTOOLS 7 입니다. 그거 실행시키시면 되요


  5. 질문 2012.08.06 16:10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럼 1.1 펌웨어 올리고서 기본내장된 cwm으로 cm9부터 차레차레 설치하면 되는건가요?

    • 빌리바르트 2012.08.07 00:07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죠. 저 펌웨어의 장점은 CWM이 내장되었다는 것이거든요. 간단해지죠.

  6. 질문 2012.08.07 11:20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그럼 마지막으로 질문할게요 ㅠ
    지금까지 제가 실패했던게 1.4rc2 버전에서 올릴라해서 그런걸까요?

    • 빌리바르트 2012.08.07 15:20 신고 address edit & del

      글쎄요. 어떻게 해서 실패했다라고 자세히 말씀안해주셔서 제가 뭐라고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다만, CWM을 설치 못하셨다길래 저 펌을 설치하시도록 한 겁니다.

  7. 질문 2012.08.08 21:10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Cwm으로 롬을 올렷엇는데 부팅될때 처음 조그마한 안드로이드 아이콘뜨자나여 그 화면에서 안넘어가더라구여 ㅠㅠ

  8. 질문 2012.08.08 21:18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Cwm으로 롬을 올렷엇는데 부팅될때 처음 조그마한 안드로이드 아이콘뜨자나여 그 화면에서 안넘어가더라구여 ㅠㅠ

안드로이드 태블릿 외장 SD메모리 쓰기 불가 해결 방법 How to make our micro sd memory card writable.

중국발 태블릿 중에 보면 가끔 외장 SD메모리에 있는 파일의  쓰기 및 삭제가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의 해결방법입니다.

구글링해보면 좀 복잡한 방법이 나오던데 이건 더 간단합니다.

일단 루팅을 하시고

유명한 ES파일 매니저를 설치하신 다음

 

Among tablet pcs made in China, there are some whose stock setting doesn't allow us to write something onto our MicroSD memory.

What I'm trying to say in this post is the way I solved this problem.

To begin with, you have to make you device rooted, which is the only precondition here.

After then, you are encouraged to install ES file manager.


 


세팅에 가셔서 Mount File System을 체크해 주시면 잘 됩니다 ㅎ

간단하죠.

Go to ES File Manager's setting menu, as the picture above, and check "Root Explorer" and "Mount File System" as well.

This is all you have to do, which is quite si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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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a Vi40 elite 사용기 - 25만원이면 살 수 있는 IPS 9.7인치 패널 채용 안드로이드 태블릿 온다 Vi40 review - Part I

.

요즘 영어학원에 다니면서 영작을 배우고 있는데 덕분에 수업이 끝난 후 영작 숙제를 위해 집 밖에서 타이핑 할 일이 많아졌다.

(아~ 이 무슨 중,고딩같은 식상한 핑계를 ㅎㅎ)

 

허나 노트북을 들고 다니자나 11인치라서 나른 작은 크기와 1.4kg의 가벼운 무게를 제공해 주는

 

레노보 E125를 들고 다닐때는 나름 괜찮았는데

 

소중한 사람에게 이를 넘기고 난 후에는

 

2kg에 육박하는 2008년산 구형노트북 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크기도 크고 무게도 그렇고 결정적으로 배터리가 한시간 밖에 안간다 ㅠ

 

(이 말은 어댑터도 필수적으로 들고다녀야 한다는 얘기... 차도 없는 뚜벅이 주제에 이건 아니다 싶었다)

 

그래서 예전부터 관심이 있던 태블릿을 알아봤다.

 

워드 작업이나 북리더로서의 용도가 일단은 구매명분이기 때문에 크기는 10인치 근방이어야 했다.

 

근데 첨엔 태블릿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서(중국산 태블릿의 존재도 거의 몰랐음)

 

65만원짜리 레노보 안드로이드 Thinkpad를 살려고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꽤 비싸고

 

더구나 CPU가 "테구라"라고도 불리우는 Tegra 2!!!

 

이와 관련해 심지어 모 리뷰에서는 Tegra2 CPU 쓴 태블릿만 안사도 큰 실패는 아니라고 하기도....ㄷㄷㄷ

 

그래서 IPS 장착한 한성 S9을 살려고 했는데 리뷰를 읽어보니

 

RK2918을 CPU로 채용했기 때문에, WIFI를 켰을 시 배터리 빠르게 소모된다는 얘기가 있어서 제외~

 

그래서 WIFI 켰을 때나 대기상태에서나 배터리 관리가 양호하다는 AA10 CPU를 채용하고

 

9.7 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모델을 찾아본바(TN패널 채용제품은 일단 무조건 제외 이유는 아래쪽에 자세히...)

 

Telcast사의 A10, Onda사의 Vi40 elite 가 wish list에 올라갔는데

 

처음엔 무려 일반 USB포트를 장착하고 있어, 애플 아이패드등과는 비교도 안되게 데이터교환이 자유로운 A10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지만

 

결정적으로 이녀석은 RK2918을 장착했기 때문에 PASS!!!

 

그래서 그 후속기종인 A10T로 거의 결정을 지었는데 알고보니 후면 카메라가 없다!

 

반면, Onda Vi40은 후면카메라가 있었고 메뉴, 뒤로가기, 홈으로 구성된 3개의 외부 하드웨어 버튼이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어서

 

결국 Onda를 사게 되었다(대신 볼륨버튼이 없다는 ㅠㅠ)

 

 

 

 

 

이녀석이 바로 Onda Vi40이다

.

8GB에서 16, 32GB까지 제품이 있는데 그 중에서 16GB 제품을 골랐다.

 

8GB는 용량이 커지면 속도면에서 장점이 있는 낸드 플래쉬 메모리 특성상

 

쓰기, 읽기 속도 면에서 불리 할 듯 하여 16기가 버젼을 택했다.

 

국내에서 정식판매되고 있지 않은 관계로 구매대행을 통해서 구입했다.

 

달러로는 216$ 달러인데 배송비, 케이스 포함애서 28만원에 구매했던 걸로 기억한다.

 

기계값은 25만 5천원을 지불했다. 케이스가 1만 5천원 ㅎㅎ

 

덕분에 화학약품 냄새가 지독해서 페브리즈를 뿌리고 이틀 간 햇볕에 말려버렸다.

 

어차피 진짜 가죽도 아닌데 뭐 ;;;

 

그리고 의외로 꽤 무겁다.

 

덕분에 노트북에 비해 가볍다는 태블릿의 장점이 퇴색되는 면이 있기도 하다.

 

 

Model ONDA VI40 Elite Version Tablet PC
CPU All Winner A10, 1GHz, Cortex A8; GPU: Mali 400
Operation System Android 4.0
RAM 1GB (DDR 3)
ROM(Memory) 16GB Nand Flash
Shell Material Plastic
Screen Size 9.7 Inch
Type Capacitive Screen, IPS
Display LCD
Resolution 1024 x 768px
Visible Angle 150°

Extend Card Support TF card up to 32GB extended
Camera Dual camera, front is 1.3 Mega and back is 5.0 Mega
Gravity Sensor Yes
Multi-Touch Yes, 5 points touch


Android Market Yes
Bluetooth No

Video 1080P, AVI/MOV/MP4/RMVB/FLV/MKV…
Music MP3/WMA/WAV/APE/AAC/FLAC/OGG
Ebook UMD, TXT, PDF, HTML, RTF, FB2…
Skype Yes


Email and Browser Yes, built in
WIFI Yes, 802.11 b/g/n
3G Not built in, support external 3G dongle: E1916, ZTE AC2736, HUAWEI E1750, HUAWEI EC122, HUAWEI EM770W
Earphone Interface 3.5mm
Work Time Up to 8~10 hours
Battery
6500 MAh

Language Czech, Dansk, German, English, Spanish, Russian, French, Italian, Dutch, Norwegian, Polski, Greek, Portuguese, Svenska, Turkey, Kore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Other Applications File Manager, OfficeSuite, Google Search, Task Manager, Browser, Gallery, Android Webkit, Clock, Calculator, Calendar, iReader, Gmail…
Product Size 242 x 190 x 12mm
Product Weight 600g
Extend Port 1 x TF card slot; 1 x MINI HDMI port
1 x Micro USB port
1 x 3.5mm Earphone port

Package including 1 x Charger
1 x USB cable
1 x Earphone

Package Weight 1310g

<specs 출처 : www.pandawill.com>

 

 

 

그리고 2.4GHz 무선 USB 키보드를 구매했다.

스카이디지털사의 제품인데 그럭저럭 맘에 든다.

트랙볼은 너무 민감했지만 태블릿에서 감도를 낮춰주니 나름 쓸만하다.

이럴 꺼면 넷북을 사지 왜 이걸 샀냐고?

 

넷북에 IPS 패널 장착한 제품이 있나???

그리고 넷북은 태블릿처럼 타이핑 할일 별로 없는 날은,

키보드 없이 태블릿 본체만 들고 나가는 식의 행동을 허락하질 않는다.

마치 세로그립 일체형 DSLR 카메라들 처럼~

 

 

 

 

 

 

무선 키보드 구입전에 찍었던 사진 ㅎ

USB 허브를 이용하면 키보드, 마우스, USB 메모리를 동시에 다 이용할 수 있다.

마치 노트북처럼....

대신, 당연하게도 배터리 소모가 늘어난다.

어쨋든 확장성면에서 강점이 있다.

 

 

 

 

 

Onda Vi40의 후면부이다.

카메라와 빌트인 스피커가 눈에 띈다.

 

 

 

 

스피커 확대 샷

소리는 꽤 큰편이며 볼륨을 끝까지 올리고 음악을 들으면 태블릿 본체에서 떨림이 느껴 진다.

허나 음질은 평가할만 한게 못된다.

그냥 아~ 소리가 나는 구나 정도 ;;

 

 

 

 

하단의 외장버튼이 좋을 줄 알았으나 써보니 별로 였다.

딸깍거려서 좋은 느낌도 아니고 힘주어서 눌러야 하며

그립감 저하에 한 몫하는 면이 있다.

차라리 A10T처럼 측면부에 달고 길게 누르면 볼륨버튼이 되는 방식이 더 좋은 거 같다.

확인해 보니 신형 Onda Vi40 결정판에는

내가 말한 방식으로 수정된 거 같다.

젠장 ;;;

아놔 산지 얼마 안됐는데...

 

 

 

 

문제의 외장버튼~

볼륨버튼이 없어서 음악 들을 때 다소 불편하긴 하다.

그러나 이 녀석의 음악재생기로서의 성능은

안그래도 꽤 저질이라고 생각했던 LG Opimus BIG보다 더 떨어진다.

딱히 이 걸로 음악감상을 많이 할 것 같지는 않다.

화이트노이즈가 있는 것은 물론이며 곡 중간 중간에 음원에는 없는 탁탁 튀는 지터 노이즈 같은 것도 있어서

조용한 곳에서의 음악감상은 결코 권하고 싶지 않다.

 

 

 

 

조립단차가 있는 편인데 실제론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다.

상당히 확대해서 촬영했다는 점을 감안해 주셨으면 한다.

 

 

 

 

나머지 부분은 양호하다.

후면부의 패널은 알루미늄이다.

 

 

 

 

5백만 화소 카메라인데

디카라는 게 화소가 높다고 다 좋은 게 아니다.

물론 마케팅 측면에서야 일반인이 화소랑 줌 빼곤 디카에 대해 거의 아는 게 없으니

홍보하기 좋아서 화소를 높이고 강조하는 경향이 있지만

조금만 사진에 대해 알고 나면 화소외에 화질을 결정하는 요소가 더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화질은 광량이 풍부하고 상황에서는 봐줄만한데

실내에서는 일단 노이즈 작렬이다...

그냥 기록 용도일 뿐이다.

AF기능도 없는 거 같다. 어차피 심도가 깊기도 하지만 그래도 있으면 좋다!

 단, AF기능이 없어서 그런지 촬영시 딜레이는 별로 없는 듯 하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케이스를 쓰는 한 신속하게 꺼내찍는 다는 건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고

그냥 어디까지나 비상용이다.

 

 

좌측면부에 있는 각종 버튼은 단자들이다.

두께상 충분히 일반 USB포트를 장착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서 아쉬움을 준다.

메모리 리더기도 MicroSD인데 기왕이면 일반 SD메모리 슬롯으로 하는 게 작업능률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태블릿이란게 아직까지는 컨텐츠 소비기구 이긴 하지만;;;

PC에서 내장메모리로 파일을 옮길 때의 속도는

큰 파일의 경우 초당 12MB 정도이며

자잘한 크기의 경우 3MB 정도이다.

NTFS 형식으로 포맷된 MICRO SD 카드 인식에도 문제가 없다.

따라서, 4GB이상의 고화질 동영상도 별 어려움 없이 감상할 수 있다.

 

참고로 이 태블릿은 동영상재생능력이 막강하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영상을 무인코딩으로 간단히 감상할 수 있다.

상당한 강점~!

이 때까지 약 한달간 사용하면서 각종 코덱의 동영상을 다 돌려봤지만, MX player에서 재생이 안된 동영상은 하나도 없었다.

GF1에서 촬영한 TS 파일도 바로 바로 재생된다.

재생시 중간에 띄어 넘기를 해도 이 역시 잘된다.

음성이 일본어나 영어 이렇게 두 개의 트랙이 들어간 동영상의 경우도 택일해서 들을 수 있다.

MX Player 를 쓰면 한국어 자막도 잘 나온다.

다만, 통합자막이나 다중자막 지원이 안되서 좀 아쉽다.

 

 

 

 

 

내장 마이크 잘 작동한다. 음질은 기대하지 마시라. 그냥 화상채팅용 일 뿐이다.

가장 왼쪽의 버튼은 화면 회전 고정 버튼이다.

개인적으로 일반 스마트 폰에서 꼭 있었으면 하는 버튼 중 하나다.

참고는 본인은 외부버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간혹 외부버튼 많으면 혼란스럽다는 사람도 있던데

어디 제품 6주 쓰고 반납하는 사람처럼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ㅎ

쓰다보면 외부전용 버튼이 직관적이고 빠른 조작을 보장해 줄 확률이 높다는 것은 부인하기 힘든 사실일터...

 

 

 

 

제품 기본 패키지에 포함된 마이크로 USB -> 일반 USB 젠더 겸 케이블이다.

이걸 들고 다녀야 USB 메모리나 리더기, 키보드 등을 연결할 수 있다.

다소 불편한 점이긴 하다.

 

 

 

 

같이 사용중인 무선 키보드인데 작은 크기의 가방에서 가로로 쏙 들어가는 크기가 맘에 든다. 무게도 가볍다.

본인의 손이 남자치고 작은 편이라서 그런지 타이핑시 그렇게 불편하지 않다. 특수키가 잘 안될때는 어플을 접촉식 키보드로 바꿔서 써보시기 바란다. 그럼 잘 된다.

 

 

 

 

이 태블릿을 산 이유 중 하나

외부 촬영시 결과물을 집에 돌아오기 전에 큰 화면과 나름 제대로된 색감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할 것 같아서 이다.

본인은사진이 취미인데

때문에 일반인 보다는 디스플레이에 민감한 축에 속한다.

그래서 태블릿이나 휴대폰을 고를 때에도 TN패널을 채용한 제품들은 무조건 다 제껴 놓았었다.

그래서 IPS패널에 집착했던 것 같다.

AMOLED는 채도가 상대적으로 IPS 꽤 높아서 집의 모니터로 볼 때랑 너무 달라 이질감이 심한 편이어서

그리 선호하지 않는다. 요즘엔 뭐 좀 좋아졌을려나???

 

 

사진 수정에 쓰이는 모니터가 LG IPS 패널을 쓴 DELL U2311H이다 보니

밖에서 다른 기기를 통해 내 사진을 볼때도 뭔가 조금은 통일성을 보장받고 싶었고

이런 이유로 휴대폰을 고를 때도 일반 TN패널을 쓴 제품들은 가차없이 후보군에서 제외되었다.

※ 참고로 U2311H는 HDMI단자가 없어서 HDMI to DVI 변환 케이블을 사서 플스3(플레이스테이션3)와 연결했다.

 

그래서 산 휴대폰이 LG IPS패널을 쓴 옵티머스 빅 ㅎ

솔직히 딴 건 별로 좋은 거 없다. 그냥 디스플레이가 좋아서 샀다.

안드로이드에서도 Spyder3 같은 모니터 캘리브레이션 장비를 쓸 수 있다면

당장에 색상교정을 했을텐데

안해도 TN패널처럼 어이없는 차이를 보여주진 않기에 만족한다.

참고로 사진을 나름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면 중급기, 고급기나 빨간띠 두른 비싼 렌즈에만 목매지 말고

TN패널 모니터 먼저 바꾸기 바란다.

2천만원어치 라이카 셋트나 5백만원어치 카메라와 렌즈로 찍은 사진을 TN패널 모니터로 바라보며

평가하고 수정하는 것은 정말 넌센스다.

하나만 알고 아홉을 모르는 겪이다.

TN패널 따위로 남의 사진을 보고 평가한다는 것은 더더욱 해선 안될 일이다.

TN패널에 의해 상당히 왜곡된 사진을 정보고 싶다면 당신 것만 보고 평가하기 바란다.

참고로 보통 TN패널의 경우는 IPS나 VA계열보다 색감이 약해보인다.

때문에 TN패널에 맞춰서 색감을 보정하다보면 과도한 채도를 가진 이른바 떡보정을 하기 쉽상이다.

시야각에 따른 밝기나 컨트라스트 변화에 의한 후보정편차(?) 역시 치명적이다.

 

 

 

이 태블릿을 사기 전에 과연

USB CF리더기가 태블릿과 연결이 될 것인가 상당히 궁금했었는데

해보니 잘 인식한다.

2000만 화소의 사진도 2초 안에 확인 가능하다.

 

정식 펌웨어에서는 4초정도 걸렸는데 커스텀 펌웨어를 설치하고 나니 기대이상으로 잘 넘어간다.

어플은 거의 무결점에 가까운 사진뷰어인 QUICKPIC을  쓰면 원만하게 감상이 가능하다.

http://www.kpug.kr/index.php?mid=smallgroup00&page=2&document_srl=1143247

- 커스텀 펌웨어 관련 게시물 -

 

 

참고로 아이패드 출시 이후 사진리뷰용으로 잠시 관심을 가졌었는

일단 기본적으로 USB포트가 없기도 하거니와

3~4만원 하는 카메라킷을 추가 구매하고도

사진을 아이패드로 복사시키기 전에는 크게 확대해서 볼 수가 없고 썸네일로만 확인이 가능하게 끔

 애플에서 쓸데 없는 제한을 걸어 놓은 것을 알고나서는 관심을 끊었다.

카메라킷 같은 악세사리 비싸게 팔아먹는 행태도 짜증나지만

이딴 식의 제한은 나로서는 짜증나서 견딜 수 없는 일이다.

같은 맥락에서 나는 확장성과 커스터마이징에서 제한이 상대적으로 조립 PC보다 많은

대기업 브랜드 PC를 싫어한다. 같은 성능에 가격이 두배쯤 하는 것도 포함해서 싫다.

그리고 PC게임처럼 세밀한 세팅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 플스나 엑박용게임도 그닥 달갑지 않다.

일례로 내 레이싱휠인 G25의 경우 PC에서는 스로틀이나 브레이크의 감도까지 %단위로 세팅이 되는데

플스의 그란투리스모에선 꿈도 꿀 수 없다. 그냥 개발자가 정해준 대로 타야 된다.

개발자가 아무리 잘났어도 너는 너 나는 나다.

자신의 취향을 소비자에게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맥락에서, 애플의 행보를 보면, 어떻게 하면 사용자들을 내 식대로 움직이게 만들 것인가에 골몰하는 거 같다.

 정떨어진다.

아이팟 터치 처음엔 배경화면도 못바꿨다는데 정말 어이없는 일이다.

지들이 뭔데 지들이 정한 배경화면만 보고 살아야 되나~

소비자를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인 자세가 정말 맘에 안든다.

 스티브 잡스도 소비자를 자기취향에 맞추려고 하는 게 맘에 안든다.

(맥 마우스가 기본적으로 버튼이 한 개였던 이유가 스티브 잡스 취향 때문이라고 한다)

잡스는 원버튼이 편할지 몰라는 나는 6버튼이 더 편하다~!

 

잡스가 아무리 잘났어도 너는 너, 나는 나. 내 취향을 너에게 맞출 의사는 전혀 없다.

 

나는 원래 커스터마이징이 풍부한 기기로 좋아한다.

때문에 복잡한 커스터마이징용 세팅메뉴가 있는 기기나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편이다.

카메라로 예를 들면 이런 거다.

어느 카메라가 있는데 셀프타이머가 2초랑 10초 밖에 없다.

근데 나는 5초정도가 필요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나는 플스나 iOS 탑재기기들을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다.

 그러고 보면 소니나 애플이나 독자규격에 악세사리 장사 밝힌다는 못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비록 플스3는 그란투리스모 때문에 샀지만 맘에 안든다 ㅎㅎ

 그러고 보면, 그란투리스모도 참 대단한 게임이다 나처럼 소니 싫어하는 사람이 플스2,3를 사게 만들다니 ㅋ

물론 그란투리스모도 단점에 여럿 있다. 난 빠돌이가 될 기질이 그리 강한 편은 못되는 인간이라서~

 만약 IPS패널을 애플에서만 독점했다면 눈물을 머금고 아이패드를 샀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아서 다행이다 ㅋ

 가뜩이나 기기가격 비싸게 매겨 놔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애플에 내 돈 보태줄 맘 전혀 없다.

기본적으로 내가 가난해서 그렇겠지만, 브랜드에 의한 거품에 돈을 지불하는 걸 무척 싫어하니까

 이 기기의 경우도 커스터마이징이 마냥 풍부한 건 아니다. 한계가 분명히 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그 범위가 애플보다는 넓은 편이다.

어차피 세상에 완벽한 기기란 존재하기가 힘든 만큼 나와 상극인 기기들만큼은 피하자는 게 내 사고방식이다.

차악을 고른 다는 개념이 되겠다. 마치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투표처럼, 내 맘에 쏙 드는 후보가 있을리가 없다. 무결점 후보 따윈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니깐, 그 중에서 그나마 덜 나쁜 놈들을 골르는 것이다.

맘에 쏙 드는 후보가 없다고 아예 안고르는 건, 쿨하거나 자신의 취향이 고매한 게 아니라 무책임한 쪽에 가깝다.

 

 

 

 

마소 아크 무선마우스를 연결해 봤는데 이 역시 잘 된다.

 

물론 저 변환 젠더 때문에 거추장스럽긴 하지만 딱히 태블릿을 무슨 감상용으로 산 것도 아니고 ;;; 난 그런 취미 없다.

 

다만 거추장스럽고, 꼭 들고다녀야 한다는 게 주요 불만이다.

 

 제품디자인이 좋으면 좋은 거지만, 나에게 있어 그런 건 부차적인 요소다. 메인은 항상 기능성.

 

 

마우스를 연결하고 클릭하면 이렇게 마우스 포인터가 뜬다.

 

드라이버 설치고 뭐고 그런 거 필요 없다. 잘 된다.

 

 

 

USB 메모리도 꽂으면 잘 작동된다.

근데, 쓰면 쓸 수록 안타까운 게, 마이크로나 미니USB가 아닌 표준 USB 포트가 장착되었더라면 하는 것이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리고

 다음 글에는

 1080P까지 무인코딩으로 시원스레 돌릴 수 있는 Onda Vi40의 멀티미디어 기능에 초점을 맞춘 내용이 올라 갈 것이다.

 그리고 몇몇 유용한 어플이나 팁도 같이...

참고로 이 제품은 브랜드 밝히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적합치 않은 제품이다.

 속된 말로 메이커 아닌 제품쓰면 남들 보기에 쪽팔린다는 의식이 강한 사람들은 살 수 없는,,, 사면 안되는 제품이다.

 "이거 유명메이커 아닌데 그래서 뭐 어쨌다고?"

 이런 식으로 대차게 받아 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구매해도 된다.

 남들 눈 의식하는 거 보다는 실용성과 자기만족이 최우선인 사람이라면 사도 된다.

 단, 컴퓨터 실력이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수일 필요는 없다)

 루팅이나 커스텀 펌웨어 업그레이드 정도를 할 수 있어야 보다 쾌적하게 쓸 수 있으니까...

 남들이 다 만들어 놓은 틀보다는

기본이 좀 어설퍼도 자기한테 맞춰가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더 적합하다.

 커스터마이징이 좋은 사람에겐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다만, 나와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써 본다.

 

 

 

 

참고로 이사진을 TN패널 스마트폰 등에 넣어서 보면 하늘의 그라데이션에 층이 생긴다 ;;;

 

심지어 저가형 TN패널 모니터에서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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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형아빠 2012.06.09 07:12 address edit & del reply

    잘 감상하고 갑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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